안녕? 뿌까라고해
별건없고
내가 재밌게 본 공포영화 추천좀 하려고
내가 공포영화 스릴러 완전 좋아하는데
내가 가장 소개해주고 싶은 영화가 하나있어
물론 많지만 이거 안본 사람은 꼭 한번봐봐 ㅋ
작지? 포스터 크게 안해도 될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
알포인트는 실제로 베트남 전쟁 후 참전자의 통신이 닿아서
지원병을 보내는데 지원병들의 연락이 끊기고 사라진다는 내용이야.
물론 실화고
내용은 픽션이겠지? 가서 돌아온 사람이 없는데 이게 백퍼센트 실화는 아니겠지.
자 어느정도 줄거리를 얘기하자면
등장인물은 감우성 박원상 손병호 오태경 등등 좀 있어
스토리는 밑에 써줄게 일단 사진좀 봐바
- 약간의 줄거리 -
알포인트라는 군사적 지점이 베트남에 있고
옛날 어떤 전쟁났을때 지원병으로 가게된 한국군인들이 많았는데
살아남은 사람은 돌아오고 죽을 사람은 죽은 전쟁이였는데.
몇년 전부터인가.. 베트남 지역의 '알포인트'지점에서 한국으로 자꾸만 무전이 온다.
그 무전의 내용은 우릴 살려줘 라는 내용의 지원병 요청 무전이다.
이상하게도 그 무전이 올때마다 지원병을 보내는데
그들은 일주일도 안되서 연락이 끊기고 돌아가면 지원병의 흔적역시 사라져 버리는데..
그러다 이제 마지막으로 베트남전쟁때 참전해서 살아돌아온 군인이 있는데
그 군인과 여덞명을 보내는데..
도착하자마자 기념사진으로 다 같이 찍은후
하루 이틀이 지나고..
그들은 점점 환청과 환각에 헤어나오질 못하게 되는데..
그리고
뒤늦게 알게된 사실.
[XXX] 나름반전인거같아서 썻다가 지움.
라는 ?
알포인트 여러면에서 재밌게 본 영화라 기억에 많이남고 봐도봐도 또보는 편인데.
일단 사실을 근거로 만든 이야기이고
내용역시 상당히 퀄리티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 생각한다.
조금 오래된 영화라 지금 사람들이 보기엔 어떤 퀄리티일진 몰라도
상당히 기억에 남는 공포영화이다.
나름 반전 ? 도 있고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