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AB형에 깡마른사람 공감!?★★★

끆끆 |2011.07.04 18:17
조회 336 |추천 0

 

 

 

                                                        톡커님들 하이!안녕

 

                                                    슴하나 지방 남자에요 부끄

 

                       세상에서 제일 재미난구경이 불구경 쌈구경 그리고 판 구경이라져 ㅋ ㅋ

 

                                그래서인지 맨날 눈팅만하고 도망가는 눈팅족이었는데

 

                                             오늘 첨으로 글을 써보려합니다

 

 

                      재미없을수도있고 글을 읽다 글쓴이 재수없다 소리가 나오실수있어요찌릿

 

 

 

음슴체 ㄲ ㄲ

 

----------------------------------------------------------------------------------------------

 

 

 

 

 

하이 헬로 방가  님들 안녕

 

 

나님은 AB 형 신성한 피의 소유자임

 

거기에 깡마른 체형을 가진 사람임

 

그래서 ! AB 형과 깡마른 체형을 가진 사람들의 공감글을 써보려함

 

우선 잡솔 집어치우고 AB 형의 공감대를 형성해보기위해 몇가지 적어보겠음

 

 

 

1. 주변사람들

 

 

주변사람들이 말하기를 AB 형의 피는 두개가 섞인거라 이중인격자다.

 

AB 형은 싸2코가 많다 .

 

이렇게들 말하지않음?

 

우린 싸2코가아닌데...

 

2. 처음보는 사람들의 인식

 

 

뭐 주위에서 여자를 소개해준다거나 그럼

 

몸무게 키 혈액형 이런걸 물어보시는데들

 

이따 나올 얘기지만 전 183cm 에 56kg 인 마른 남자임

 

우선 저기까진 괜춘함.. (자기합리화中)

 

근데 꼭 혈액형 물어보고나서

 

난 AB형 하면 대답들이 거의..

 

 

찌릿

 

이런 반응 들임 ..  왜 !? 대체왜 !! AB 형이 어때서 1ㅡㅡ1

 

 

3. 별명

 

 

AB 형이신분들 대부분 성격이 아주 활발하지않음?ㅋ ㅋ

 

개성도 뛰어나고

 

전 15 살 때부터 별명이 싸2코 였음.. AB 형이라는 이유로

 

나만그럼 ?? 나만그런거아니죠 ? 다른AB형 분들도 그렇죠??윙크

 

 

AB 형에 대해 할말은 저정도밖에없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왜냐 다 싸2코 라는 단어 하나에

 

포함이 되버리기때문에 당황

 

 

 

 

 

------깡 마른 체형 공감?

 

 

 

나님 아까 위에서 말햇듯이 183의 키에 56의 몸무게를가진 남자임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때부터 아주 말랐었음

 

야식을 마구 먹어도.. 밥을 하루에 4~5끼를 먹어도 살이 찌지않음

 

몸에 별다른 이상은 없음 그냥 살이안찜..

 

 

 

공감 1. 옷 구매

 

 

 

너무 말라서 그런지 왠만한 남자옷은 맞지를 않음 ..

 

나님 고딩때까지 누나옷을 빌려입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셔츠를 사려구 입어보면 왠 허수아비에 옷을 걸쳐놓은듯한 허수아비 핏이나옴ㅋㅋㅋㅋㅋ

 

바람불면 난리도아님 폭풍 펄럭임이 생김짱

 

 

2. 옷 수선

 

 

 

바지를 사면 허리를 줄여내거나 다리통이 커서 줄여야됨

 

돈주고 산옷을 돈주고 또 줄여서 입어야됨 버럭

 

 

 

3. 운동

 

 

 

음 마른체형이면 근육이 잘 붙는다는 말을 들어본적이있는거같음

 

난 왜안붙음???

 

어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멍멍이 소리임 (뭐 내가운동안한것도있지만부끄)

 

 

 

4. 주변사람들이 말하길

 

 

 

우리 마른 님들 이런말 많이 들어봤을꺼임

 

해골,뼈다귀,멸치 등등..

 

심지어 밥은 먹고다니냐 , 아프리카 난민이냐 ㅡㅡ

 

아니 먹어도 안찌고 찌고싶어도 안찐다구요!! <좀 재수없을듯

 

말랐다고 뭐라하지마세요 ..흑

 

 

 

5. 피서 수영장,해수욕장 그외 목욕탕

 

 

 

이제 날씨도 후덕한데 해수욕장이나 수영장들 개장 할꺼임

 

근데 ㅡㅡ 너무마른탓에 몸 끄집어내기가 부끄러움..

 

여기까진 괜찮음..

 

꼭 티를 입고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이게 왠걸

 

강아지들 씻길때 암? ㅋㅋㅋㅋㅋㅋ물뿌려주면 몸에 털이 쫙달라붙어서 무지 불쌍해보임

 

나님 그 꼴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맞은 개같음

 

그리고 목욕탕에서 딱 커다란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보면 왠 거대한 건오징어 안주가..

 

 

 

 

 

음 이제 끝을 맺어야 될꺼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이상 쓸말이 생각안남

 

제가 쓴거말고도 AB형 이신분이나 깡마르신분들이 공감댓글을 마구 뿌려주시길!

 

 

 

 

   요기 밑에 빨간단추 눌러주thㅞ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