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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헷갈리는 말과, 행동들? 나의착각일까요?.....

라이온하트 |2011.07.05 01:07
조회 765 |추천 0

 

 

같은 직장이구요, 짝사랑한지는 1년 넘었어요. 제가 좋아한다는거 직장안에서 딱 한사람만

알고 있는데요. 저한테 '그 형은 너같은 스타일 안좋아할거야...' 라는 말도 해주었어요.

 

 

그런데, 가끔 술자리에서 대하는 행동, 말 같은게 헷갈릴때가 있어서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그 분이 여자한테 인기 많은 스타일이예요. 아니, 남녀노소에게.

패기도 있고, 열정도 있고, 막 잘생긴 스타일은 아니어도, 붙임성도 좋고. 매력 있는?

 

 

제가 좀 마음 두근거렸던 말이나 행동 중, 몇 가지 말해보자면...

 

술자리에서 옆에 있으면, 제 등에 다정하게 손을 올린다거나...... (진짜 너무 다정해서 가슴 터질뻔...)

 

남자들 여러명 있으면 이 중에서 누가 가장 멋있냐고 자꾸 물어본다거나...

 

회사 밖에서 만났으면 여자로 보였을 거예요.. 라고 말했던 경우도 있었구요.

 

저한테 남자친구 안사귀냐구... 그런말 자주 물어보고...

 

 

 

진짜 헷갈리네요. 차라리 나같은것(;)에게 관심 없고 무관심하면 에라이.. 하고 관둘텐데,

자꾸 다정하게 대하니까.....

 

제생각에는, 원래가 여자에게 다정한 스타일인거 같기도 하고..그러니까 매력이 많겠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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