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7살인 한 여학생 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이글을 쓰게 되는데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저는 한 상업고등학교에 다녔었습니다 그때 친구들과 잘지내고 있었어요 ㅎㅎ
근데 저이반 어떤애가 적응도 못하고 혼자 있길래 같이 놀아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애들이 저를 피하고 그아이를 피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땐 왜그러지? 하고 그냥 대충 넘겼어요
하지만 애들이 막옆에오면 시궁창냄새나고 더럽다면서 놀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자애들한테 나한테 냄새그렇게 심하게 나냐구 물었는데 저한테는 안난데요 근데 그 애한테서 심하게 난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가까이가서 냄새를 맡아봤는데 정말 냄새가 심한거에요.. 정말딱시궁창냄새?........
그래서 제가 니좀씻고다니라고 냄새ㅈㄴ쩐다고 했는데 걔는지한테 장난인줄알구 냄새안난다고착각속에 빠지드라고요
그 미ㅊㅣㄴ 그래서 짜증도나고 걔랑 같이있기전엔 사이가 무척이나 좋았는데 걔 만나고난후부터는
일이 점점꼬이기 시작한거에요 막지가 귀신을 본다하고 귀신을 털을수가 있다는거애ㅔ요 그새기 ㅈㄴ ㅁㅣㅊㅣㄴ거죠?
그래서 제가 무서운거 정말싫어해서 하지말라구 했는데 일부러자꼬하고 처녀귀신이 자기한테 들어왔다는 거에요 ㅎ
진심 정신나간애같았어요 그땐.. 그리고 어떤일이 꼬이기 시작했는데 원인은 다 그애부터 생긴 일인데
자꾸 걘 지잘못없다고 해서 그냥 저랑 제친구들이 우리 잘못이라해서 한번 조카게 얻어터질뻔한적이 있었는데도
걔는 끝까지 지잘못을 모르는거에요..ㅎ 그래도 친구니깐 감싸줬는데 하...ㅎ ...ㅏ
그리고 학교에서 애들이 책상에낙서하고 낙서까진 봐줄수잇는데 공으로 일부러 맞추고 가방밟고
쌍욕하고 눈마주치면소름끼친다하고.. 착했던애들인데.. 걔랑 같이있어서 이렇게 애들이; 변해버렸네요..ㅎ
그래서 한번 싸우고 몇일안다닌적있는데 그땐 이미늦어버렸어요 ㅎㅎ..
이제 걔랑안다녀도 같은동급취급하면서 개무시했어요 ㅎㅎ.이게 시작된지 5월초 부터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러고 지내는데요
이제 학교자체가 싫어지고 지쳐가네요 ㅠㅠ 그리고 그애랑같이다니면 항상 사고나 치게되고 안좋은일 생기고
조카 맞을뻔한일도 수십차례나 되구... 그래서 니싫다고 쌩까자고 했어요 근데 자꾸 왜싫냐고 앵겨붙는거에요
친구한테 들었던얘긴데요..그얘..잇자나요...술쳐먹고..모르는남자얘들이랑...막키스하고...남친잇는데도..불구하고..그러는게요..그게말되나요? 그리고 술먹고 친구집에서 남자랑 성관계맺고..그랫다는거에요...듣는저마저..소름이..돋드라고요..왜그러고..사라는지정말..모르겠어요...그래서..월래쌩깔려고햇지만...그얘가..불쌍해서..감싸주고..막그랫는데...걔가..ㅆㅣㅂ...떳다는 사실을 알고 그냥 빡쳐서..쌩깟어요 근데..걔가네이트온에서저한테..인사를하는거에요..근데..그자체가수치스럽고..더러운거운거에요..그래서인사하지말랫더니 인사하면안되냐면서 띠겁게 그러는거에요..그래서제가 니맘 그랫더니..인사정도는 받아줄수잇는거아니야면서..또띠겁게 따지더라고요? 처음에 욕이랑 뜨ㅢ껍게 굴지만 않았어도 저도 그렇게 대하진 않았는데저보고 띄껍데요 ...하..나참...어이가 없어가꾸요 저도 따지고 걔도 따지구 그랬어요 그렇게 싸우고 집에 갔는데 문자가
온거에요 자기가 그런거 아니라고 그래서 어쩌라고 했는데 갑자기 뭐ㅡㅡ?어쩌라고?말다했냐 이런식으로 문자가온거에요 거기서 또 싸우고 지가 저보다 나이많데요 그래서 저 ㅈㅗㅈ..찌질이로 만들수잇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요 일진놀이하굎으면 니친구들이랑 하라고 나이많다고 유새떨지말라고 ㅈㄴ 처량하다구 했는데 전화가 온거에요 ㅎ
걔네 오빠한테... 욕하는거에요 욕 들을수있어요 근데 제가 그애때문에 욕듣는자체가 싫었어요 자기들이 누군지도 밝히지않고 몇살인지 밝히지 안아서 전 그애인줄알고 욕하고 따지고했는데 말깠다고 욕했다고 전화와서 입에 수건물어서
욕하는거에요,, ㅎ 짜증났어요 나이 스물살이나 먹고 그렇게 노는 자체가 이해가 안갔어요 ㅎㅎ..
그렇게 끊고 다시전화가걸려왓는데 그애 삼촌이라는거에요 걔한테 욕했다구 저보고 야한욕?ㅆ ㅏㅇ욕.? 막하시는거에요
그것두 어른이..ㅋ 그래서 제가 말투가 좀 싸가지없게했어요 솔직히 화나면 말투 싸가지 없어지잖아요 ㅎ
말투 자기맘에안든다고 욕하시는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서 한번더 그러면 제 아가..ㄹ..ㅣ 찢어버리신데요 그리고 알았다고 하고 끊었죠 그리고 그다음날에 저는 자퇴하구요..
그애때문에 힘들어서 아무도 알아주지않아서요..ㅎ 자퇴한게 막 후회되는거에요..ㅎㅎ...
애들이그러더라구요 왜니가 자퇴하냐고 할려면 걔가ㅐ야되는데 왜니가하냐고 불쌍하다고..
덕분에 저는 인생 말아먹구..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장는 따고싶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됬어요 ㅎㅎㅎ 여기있는자체가 싫어서 거기가서 고시학원도 다니구요 ㅎㅎㅎㅎㅎㅎ
잘된모습 보여주고싶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그애가 자꾸 저한테 빌어요..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 다시는 안그러겟다고
저는 오늘 걔때문에 죽을려했는데 걔는 실실쪼게더라구요...ㅎ 비참하게 자존심무너지면서까지 걔랑 이렇게 다녀야한다는게 정말 분한거에요... 그래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네요 다시는 그애 볼일도 없을꺼고 만날일도 없었으면좋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