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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공익의 비화

말도 못하... |2011.07.05 21:44
조회 479 |추천 0

지역은 경남 부산 하고 경주 근처 광역시  x구 소방서 에 있는 직원들의 성격이 너무 짜증나요

이건 한 두번도 아니고 구급차 타는 공익인데... 제가 이런일로 무시 당하고 비웃음 당하고

진짜 짜증나요 그게 뭐나면 문을 닫는다고 말했는데 그때 전 몰랐었죠 차가 다니는 줄 모르고 그냥 문 다시 닫아라길 래 열고 닫았는데 그게 자살행위나 머라나 a모씨 가 어찌나 욕을 하던지 그 때부터 안탔습니다. 시켰으면서 왜 욕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p주무관인가 시발새끼 금마는 야간하는데 구급차 안탄다고 온갖 지랄을 하던지

시청에서 근무 하다가 나이 빽으로 직원들 도 금마 못 건드림 우리 부모님 보다 나이도 작은 주제에 내보고 따른 데로가라고 부센터장 하고 짜고 치는 건지 금마 2명이 주간만 해라고 시밠새끼 나도 야간 하고 싶은 데 주간만 해라고 압박 넣음 직접 내한테 ㅅㅂ새끼 그리고 좀 늙은 소방장인가 금마가 내보고 살살 달래면서 그냥 주간 해달라고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병무청에 신고하면 못 건드림 그리고 j모씨도 요즘 지랄함 p모씨도 죽고 싶음 지금 제일 악질로는 부센터장 이 제일 악질임 더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생각만 하면 열불이 나는데 참고 있음

부센터장 3명 중에 1명 왜 일을 너무 많이 시킴 요즘은 가끔식 타는데 3명이 중에 제일 고질병임

늙은 놈이 어찌나 쉬는 타임을 한번도 안주는지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알아서 찿아오라고 내보고 어찌하라고 미친건가? 맨날 그팀만 있으면 부센터장이 진짜 많이 욕하고 시킴 부려먹을려고 하는건가? 욕먹을 짓 안했고 1년밖에 안 남았는데 컴퓨터 자기 업무도 해라고 부려먹고 완전 군대보다 지옥임 말 안들었다고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림 맞고나서 일을 또 시킴 피나는 데 닦고 해라고 직원들은 다행이도 a모씨 p주무관 빼고 다 친절함 부센터장 금마는 끝날 때까지 성격이 너무 개 같다나 한번 말 안들으면 구급차 타는 것도 없이 공익 교대 할때까지 일 시킴 완전 또라이 같음 마치고 어머니 일도 도와드려야 하는데... 진이 빠져서 일도 잘 못도와드랴요 맨날 아침 8시 반에 와서 맨날 각잡고 앉아있고 원래는 직원들이 하는건데 왜 시키는지 모름 안그래도 제가 허리 장애 3급이라서 조금만 움직여도 아픈데 그걸 안 봄 내가 왜이러는지 여름되면 풀도 뽑고 그걸 주차장까지 다해라고 함 혼자 그래서 끝날때 까지 다함 ㅅㅂ 너무 힘들고 살기 싫어서 죽고 싶은데 부모님 생각해서 그 생각 은 안하고 좀만 지나면 끝나겠구나 달관하는중이에요 그리고 맨날 이야기 하는게 뭔지 아세요? 너네는 끝나면 행복해질 꺼다 행복은 개나 줘라 이건 특전사인지 아님 계속 나를 죽이라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소방서 처음 들어오면서 일이란 일은 다 해봤음 이러다가 공무원 특채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제 친구도 새로 들어왔는데 이건 지옥이라고 너무 힘듭니다.

내용은 알아서 이해하셈 x.x.x 가 있음 팀이 3팀인데 3교대 하는 거임 그중에 부센터장 말한거 1명임

안그래도 그기서 일하다가 쓰러지고 발에서 피나고 하는데 아무도 몰라 줌 내랑 친한 직원 몃명 빼고..

병원 가니 조울증 안걸린게 다행이라고 우울증 증세 있다고 한달간 치료하자고 했습니다.

짜증난다 원래 제가 참는 성격인데 도저히 안되가지고 글을 올립니다 욕은 못본거로 하셈...

직원들 에게 말해도 그냥 넘어가라고 이게 말이 되는지...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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