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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조심하세요!!!!!!!!!!!!!!!!!!!!

뿌잉뿌잉♥ |2011.07.05 22:23
조회 22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풋풋한 23샬 예비역이랍니다 ㅎㅎ

 

다름이아니라 제가 며칠 전에 경험한 일을 적어보려해요.

 

이 글이 판이 되서 꼭 많은사람들이 숙지하고 이런 상황이 부딧쳤을때 해쳐나오시길 바래요.

 

유쾌한 글이 아니기에 집짓고 싶지만 참겠어요..이제 시작합니다 ㅋㅋㅋ

 

 

 

 

저는 작년말에 전역하고 개강하는동안 대x 공장에서 라인을 탔었답니다 . 주야간 2교대 근무라 보니

 

정말 힘들고 일끝나면잠 잠 깨면 일 하루패턴이 이래서 너무 힘들었었답니다 ㅠ

 

그래서 다음 방학때는 시간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그나마 여유로운 알바를 할꺼라 결심을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모 사이트 카페에서 어떤 누나분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전역한지 얼마 안되다보니 이것저것 하고싶다고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하면서 조금씩 친해졌죠

 

그러면서 방학이 점점 다가오고 저한테 회사에서 경험을 쌓아보고 싶지 않냐고하더라구요 일하는 시간도

 

적고 수입이 짭짤하던터라 더군다나 전에 공장에서 힘들었던걸 생각해서 꼭 하고 싶었답니다.  오!! 그래

 

요?? 당장하겠어요  라고 했죠.

 

 

 

 

그러더니 여느 회사와 마찬가지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준비하라고해서 자기소개서를 진짜 고심하면서

 

썻어요 인사담당자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ㅡㅡㅋ 그러다가 서류전형에 합격하였다고 하여 정말 기뻐하고

 

여름방학을 기다렸어요.

 

 

 

드디어 여름방학이오고 저는 지방에 살았기때문에 캐리어가방에 짐을 다싸들고 와서 그 누나는 만나서

 

놀다가 숙소생활을 한다고하여서 숙소들어가기전에 누나랑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데 전부터 어떤일이냐고

 

계속해서 물어봤는데 계속 말을 돌리거나 왜 벌써부터 일얘기냐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ㅎ

 

그러다가 사실 헤드헌팅 회사는 한달 전에 그만두고 그것보다 더 괜찮은 회사에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좀 당황스럽지만 아 그러냐고 괜찮다고 했어요 어차피 처음부터 회사에대해 잘몰랐으니깐 가서 해보면

 

되는거아니냐고 이런식으로얘기했어요

 

 

 

그러다가 자기다니는 회사는 마케팅회사인데 마케팅에 종류에대해 아냐고 이미지마케팅,스포츠마켓팅 등

 

등 각종 마케팅이 있더래요. 그러다가 자기네들이 하는것은 온라인상의 옥션이나 쥐마켓등에서하는 일

 

을 오프라인에서 하는거더래요 그래서 그거 이름이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데 이 것을 다른말로 흔히 듣는

 

다단계 마케팅이라는거래요 다단계라는 어감과 이미지가 좋지않아서 저를 속였다는거래요

 

 

 

좀 먼가 수상하지만 원래 이렇게 의심스러운걸 당당하게 얘기하니깐 전 그냥넘어갔죠

 

그러면서 그 어감좋지않은 다단계는  다단계판매이고 자기들이하는 것은 다단계마케팅이라는거에요 그래

 

서 물건을 팔지도 않는다는거에요 그래서 의심을 살짝 접고 더 얘기를 들었죠 ㅎ  자기네들은 유통회사인

 

데 내일 가서 교육을 받으면 첫날이라 회사소개 및 제품설명만 하겠데요

 

 

 

제품없는 회사없다고 제품없으면 유령회사라는거에요 그리고 자기네는 임대로 쓰는 건물도 있다고 그래

 

계속해서 신뢰를 받기위해 이런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얘기가 끝나고 숙소를 들어가는데 숙소 책임자

 

라는사람이 마중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저의 성격이 같이 살만한 사람인지 테스트 및 면접을 보기위해

 

나와있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40~60분 가까이 스탠딩면접이라는걸

 

봤는데 초면에 이렇게 세워놓고 하는게 먼가 꺼림칙했지만  넘어가고 숙소로 들어갔어요

 

 

 

들어가니 보통 하숙방?? 같은 건물에 방두개 이런데에 7~8명정도가 있는거에요 그사람들 인상이

 

너무 좋고 친절하고 재밌고 잘 챙겨주고 저한테 모든관심을 쏟는 거에요 그것이 좀 부담스럽지만 그러려

 

니 하고 샤워하고 이런 저런얘기를 주고받다가 저의 소개도하였어요 그런데 제가 평소에 휴대폰 갖고 잘

 

놀고 컴퓨터도 잘하는 편이었는데 여기는 컴퓨터도 없고 휴대폰이 있어도 휴대폰을 만질만한 시간을 주지

 

않는거에요 계속 뭔가를 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전또 여기서 수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첫날이라 그

 

런가보다 하는 느낌을 갖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블랙잭이라는 카드게임을하면서 시간을보내고 환영

 

식이라는 것도했답니다.

 

 

 

 

 

그렇게 환영식하고 누나가 챙겨주고해서 전 그렇게 잠이들었고다음날 아침에 7시쯤 깨워서 씻으라고 수

 

건도 챙겨주고 밥까지 쫘악 차려주더라고요.근데 또 여기서 수상한게 제가 씻고나오는동안 다른 사람들은

 

계속 해서 자고있었고 아무런 준비도 하지않는 거에요

 

 

 

 

그래서 "저기요 형들은 회사 안가세요??" 했는데 자기들은 회사에 사람이많아서 좀 늦게갈꺼라는 거에요

 

그래서 무슨 회사가 이렇게 프리한가 싶기도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터라 그냥 책임자와 누나만 따라서

 

회사에갔죠 근데 책임자가 전부터 계속해서 말했는데 1~6층까지 자기회사가 다 사용하고 사랑이 많은거

 

라고 부딧치면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가라고 이러는거에요,. 저는 뭐 그런거 가지고 당부말씀을하냐고

 

그건 당연한거아니냐고 저 예의있다고 말을 했죠.ㅎ  그렇게 얘기를 하고 회사를 갔는데 사람이

 

 

 

정말~~~!!!많더라고요 그 좁은공간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았습니

 

다. 회사 구조가 약간 학원같이생겼고 안내데스크있는데에서 스탠딩면접이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시장바닥같은 곳에서 스탱딩 면접을 보고 처음 5일동안은 교육을 받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처음보

 

는 사람이 00씨~  반가워요 저는 00에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회사란 이런덴가.., 언제봤다고 이렇게 친

 

 

 

사를 깔까 하는 의아한 상태에서 교육을 받으러 같이 갔는데 그사람이 제가 회사에 적응 잘하도록 하는 파

 

트너고 많은걸 알려줄 사람이라는거에요. 그래서 교육받으려고 자리에 앉고 그사람이 옆에서 계속 이런저

 

런 얘기를 하는거에요 진짜 피곤할정도로 귀찮게 하더라고요 사적인애기부터 여기 어떻게 알고왔냐고 ㅇ

 

디런저런얘기를 하다가 강의가 진행되었어요. 강사가 말을 정말 재밌게 잘하더라고요. 그렇게 강의가 끝

 

 

 

나고 강의실은 또 시장바닥이되고 그 파트너라는 사람이 갑자기 와서 강의 잘들었냐고 기억에 남는게

 

뭐냐고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강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재밌긴했짐나 반이상이 강사 사적인얘기 및 재밌는

 

애기여서 기억에 잘 안남았다고하면서 계속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좀 짜증이 났지만. 뭐가 기억에남았다고

 

하니깐 또 뭐기억에남냐고 계속 물어보는거에요 아 정말 짜증났지만 대충넘어가고 다음 강의를 들었는데

 

전 강의랑 똑같은 내용을 하더라고요. 계속해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렇게 넘어가고 점심시간이 되

 

어 이사람들이 제가 어려서인지 밥도사주고 후식도 사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오후에도 또 다른  강의

 

2개를 듣고 나왔어요 그러고 숙소에 간다네요 그래서 너무 좋은거에요 그 이상한 파트너 뭔가 집착하는

 

 

 

 

말투너무 싫고 그때부터 갑자기 너무 집에가고싶은거에요 그닥 보고싶지 않았던 친구들도 보고싶고

 

그래서 ' 아 이 회사에서 나가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때는 말안하고 숙소를 가서 말할생각이었어요

 

지금말하면 무슨일이 생길지모르고 숙소에 캐리어가방이있기때문에 챙기려면 집가서 말해야겠다는 생각

 

이 들었어요,.그래서 그렇게 그 둘이랑 택시타고 숙소에 왔는데.......

 

 

 

이런 왠걸 아침에 늦게 간다던 그 6~8명이 안씻은 느낌의 그사람들이 카드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여기서 뭔가 느낌이 또 오는거에요 '이 사람들 회사안가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기회봐서 말하고 나가야겠

 

다 하여서 카드놀이하는데 뒤에가서 조용히 앉아 있는데 이사람들이 "00씨 씻어야죠 밖에 나갔다왔으니깐

 

옷갈아입으세요.하는데 전 아직 날 밝고 땀 안났으니깐 이따가 씻는다고 하였지만 계속해서 요구하는거에

 

요. 제몸 제가 씻겠다는데 계속해서 이러니 또 여기서 수상함이 느껴지는거에요

 

 

 

 

'뭔가 여유를 안주네... 내가 어디갈까봐 이러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전 끝까지 있다 가라입는다고

 

하였지만 그럼 손발이라도 씻고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였고 전 휴대폰을 챙기고 화장실가서

 

문 잠그고 샤워기 켜놓고 인터넷을 하기시작했어요.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였어요

 

그러니 자기 경험담을 사람들이 많이 써놨더라구요 전 하나를 클릭해서 봤는데 제가 서울올라와서 부터

 

지금까지 겪고있는게 거기에 다 써있는거에요 뭔가 소름이 끼치기 시작했어요.. 당장나가야겠다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찰나 밖에서 문을 두들기는거에요

 

 

 

"00씨 뭐하세요 똥싸세요?? 왜케 안나오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똥마렵나 싶은가 해서 전 빨리

 

끄고 주머니에 폰놓고 티셔츠로 주머니 잘 가리고 나가는데 이사람이 다 방으로들어가는거에요

 

'뭔가.. 이새끼 똥마려운것도 아니면서 왜 쪼았을까..하는 생각이들면서 날 감시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러고 앉아 있는데 별생각이 다든거에요 이샊기들 감금 폭행하려는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거칠게 나가면 어떻게할까 싶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지난 기억이 나는거에요, 집에 전화 했냐고 걱정하시겠다고 지금 빨리하라고 

 

00씨가 아직 저희 다단계마케팅 회사를 잘모르니 부모님께 다단계회사라고하면 의심받을수있으니깐 일단

 

다른회사로 안심시켜드리라고 이러는거에요. 전 선의의거짓말 잘하긴하는데 이건 선의의거짓말 같다는

 

생각이 안들고 이사람들이 계속해서 지금 전화하라고 하는게 또 '아 그것도 날 감시하는건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 나와서 누나를 찾았어요 그리고 다짜고짜 나간다고 여기서 생활못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러더니

 

그 누나가 절 설득하더라고요 넌 하겠다고 서울까지 올라온 애가 왜 하루해놓고 그만둔다고 하냐고

 

그럴꺼면 뭐하러 왔냐고 하면서 계속 해서 설득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뭔가 거칠게 나가면 안좋은 것 같아

 

서 계속해서 진정하고 차분히 얘기했어요 그러다가 숙소 책임자가 오더니 절 계속 설득시키는거에요

 

 

 

분명 너가 배울점이있다고 이 교육기간 5일만 받으라고 받고 나면 너가 나한테 고마워할꺼라고 이런얘기

 

를 하는거에요 형이니깐 이런얘기해주는거라고 나쁜걸 동생같은 너한테 하라고 하겠냐고 이러는거에요

 

그런데 전 그때부터 악마의 속삭임으로 들렸고 모든게 나쁘게 보였어요 그래서  전 흥분 돼지만 진정하고

 

계속해서 이런핑계 저런핑계 다단계라서 싫다는말보다는 환경 적성 및 여러가지를 말하면서 안한다고헀

 

는데 음 그거는 이렇게하면 돼겟지 이런식으로하면 해결돼지하면서 해결책을주면서 며칠만 받아보라는

 

 

 

거에요 그런데 전 그래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고 이젠 100퍼센트 다단계이구나 싶어서 무조건 그냥싫

 

다 싫은데 이유가 어딨냐고 했는데 모든 결과에는 이유가있다면서 10살먹은 애냐고 하면서 절 계속

 

낮추고 기분나쁘게하는거에요 자존심 들먹이면서 ,,, 전 기분나빳지만!! 절 컨트롤해야한다는생각에

 

진정하였고 끝까지 싫다고 한결과 짐싸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전 나왔고 진짜 해방이 다 싶더라고요

 

사실 여기 올라가기전에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서울에서 짭짤한 알바하게생겼다고

 

근데 친구들이 얘기를 해줬어요 요즘은 얘전과다르게 어른을 상대로 하는게 아니라 대학생을 상대로 다단

 

계하고 계속 물건사게 새뇌시키고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돈쓰게하고 나중에는 돈쓸수밖에 없게한다고

 

이런식으로 한데요 그래서 전 그말을 쌩까지 않고 머리속에 박아놓은게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그래서전 일요일밤에 들어가서 월요일 저녁에 나왔으므로 다행히 24시간도 않있었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누나네집에서 잠깐있으려고 누나네집 가는동안 폰으로 아까 화장실에서 보다만 글을 더 읽어

 

봤어요 정말 장난아니더라고요  한달만에 몇백만원 잃은사람도있고 저같은 사람도있더라고요

 

처음부터 다 짜여진 고스톱이고요..  제가 스마트폰이 아니었음 어땟을까 싶더라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폴더폰이어서 인터넷을 아얘 쓰지도 않았었는데 저의 스마트폰이 절 그나마

 

빨리나오게 만든거같아요.

 

 

 

그리고 궁금한게 그사람들은 못빠져나와서 이렇게 사람꼬시고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진짜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걸 빠져나오지못해서 그렇게 살고있고...

 

정말 네이버에서 오랫동안 글을 읽어봤는데 한 5일인가부터 결제하게 만들더라구요.

 

정말 많은 돈을 주다는 말에 혹해서 간 대학생이 많은거같은데 정말 쓰레기같은 회사 많네요

 

아직도 거기에 대학생들 많던데 제가 갔을때 신입이라고 온게 15명정도 돼는데 이 사람들이 저때문에

 

연기하는 미끼인지 진짜 인지는모르겠지만 빠져나왔으면 좋겠내요 22~24살 연령대 많은거 같던데 ㅎㅎ

 

 

음...거기서 하루있었지만 정말 나쁜경험이지만 경험 쌓았네요 ㅋㅋㅋ다음부터는 걸려도 쉽게

 

빠져나올수 있을꺼같아요...음 하루 더있었으면 진짜 시간낭비가 됐겠고요 ..ㅋㅋ

 

 

 

정말 요즘은 대학생상대로 다단계를 판친다네요. 회사이름은 이엠스 코리아에요

 

정말 얼탱이가 없군요 정말 여러분들 당하지마세요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제글이 좀 많이 길어졌고 지루하셨을텐데요 아마 스크롤 다 넘기실 분이 많을꺼같아요 그런데 꼭 이것만

 

은 알아주세요.그리고 더 궁금한점은 네이버 검색을 해보세요

 

 절대 어떤회사든 본인을 쉽게 뽑진않아요 알바도 아닌것이...전근데 그런걸

 

멍청하게 믿고 ㅎㅎㅎㅎㅎㅎ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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