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붉은섬- 천혜의 비경 "홍도"|

김정부 |2011.07.06 12:55
조회 49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는 남해의  "소금강"

대흑산도에서 서쪽으로 28km 떨어져 있으면서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섬 주위에 펼쳐진 크고 작은 무인도와 깎아지른 듯한 절벽들은
오랜 세월의 풍파로 형언할 수 없는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며
해질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대흑산도에서 서쪽으로 28km 떨어져 있으면서 해안
일대가 오랜 옛날의 신비를 간직한 기이한 암석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뤄져 있다. 
독립문바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선상회집 유람선을 기다리고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선주와 어민의 짜고치는.....장사는 있고
안내아저씨의 말솜씨또한 달변이요,,

결국은 사진많이 찍어라,,해상 회집에서 회 많이 사 먹어라,, 다분히 상술의 극치였다.

한접시에 30000원하는 홍도해상에서의 생선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된 홍도는
섬 전체가 절묘한 비경을 자랑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는 남해의 
소금강이라고 부를 정도로 그 경관이 뛰어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기암으로 이루어진 정원에 수백년된 적송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석양노을에 바닷가 붉게 보이면서
붉은 바다가 반사되어 섬 전체가 붉게 물든다 하여 홍도라 했다.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섬 홍도.
신안이라는 이름보다도 더 널리 알려진 홍도는
해마다 수십만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아름다운 섬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홍도는 유람선을 타고 홍도33경이라는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다.
섬인 관계로 태풍등 기상 조건에 좌우되어 배가 출항을 못하는 경우도 많고
서울에서 갈 경우 최소한 1박 3일 이상의 일정을 잡아야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홍도마을은 도로가 없고 골목길만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붉은 섬’ 전남 신안군 홍도에 우뚝 솟아 있는 깃대봉.
367.4m로 그다지 높지 않아 ‘봉오리’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섬 자체가 전부 천연기념물이다. 그래선지, 보물을 깔고 앉은 기세가 당당하기만 하다.
홍도 주민들도 ‘깃대봉’을 육지의 백두산·지리산 못지않은 ‘영산(靈山)’으로 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빠돌해수욕장에서 맞이한 싱거운 일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부두에 늘어선  해삼, 멍개, 전복, 회집 년중 무휴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부두 포장마차의 우럭구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선상 토일렛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홍도마을은 도로가 없고 골목길만 있다.
걸어서 마을을 한 바퀴 도는데 20여분, 유람선을 타고 해상관광(2시간)을 하는 것
이외에는 볼 것이나 놀것이 없다. 따라서 홍도에는 여관과 민박집 등이 있으나
홍도에서 1박을 할 필요는 없고 흑산도에서 1박을 하여

흑산도 유람선관광과 육로관광, 등산 등을 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홍도에서는 유람선 관광만하고 흑산도에서 1박을 하면 칠락산,

깃대봉등  2-4시간 산행을 할 수 있다.

 

사진을 담아오려면 3일이상은

기상관계로 일출 일몰 다 구경 못하고 나왓슴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