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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중고딩화장에 대해 너무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중딩女 |2011.07.06 14:49
조회 2,726 |추천 3

음..댓글들 하나 하나 다 보고 하나하나 다 답글?댓글?달았구요..^ㅇ^

 

충고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하구요..ㅠ^ㅠ

 

많이 반성하고 많이 생각해봤어요...그래서 결국 화장 안하기로 했답니다^-^

 

아 그런데 많이들 오해하고 계시는데

 

저는 교복입고 화장한다고 한적이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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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이런글로 뵙고싶진않았는데 일단 제 의사를 말씀드리려고해요..!

 

제 나이는 올해 중2구여....ㅜㅜ

 

쪼끄만게 뭘안다고 너무 그러진 말아주시고 그냥 제 이야기 잘 읽어주세요!!^^..;;

 

 

 

 

 

 

 

 

 

 

 

 

 

 

요즘은 초딩들도 중,고딩언니들 못지않게 화떡녀처럼 화장을 진하게 하고다닌다죠..?

 

하지만 초딩보다는 중고딩들이 화장을 많이 하기때문에

 

 

화장에 대해 얘기하실때 중고딩들을 상대로 잡아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화장하고 치마좀 짧다고해서 무조건 나쁜사람은 아니예요..

 

 

 

저도 친구들이랑 놀러다닐때 일주일에 1번정도

 

화장하구요..렌즈도 끼구요..

 

 

 

 

 

 

개인적으로 심하게 하는거 싫어해서 기초적으로 비비랑 아이라인,틴트만 하고다녀요..

 

렌즈는 눈건강생각해서 여러분껜 작은돈일지라도 전 3만원짜리 끼고다니구요 ...ㅠㅠ

 

 

 

 

 

 

치마 그렇게 짧지않아요. 이번에 올라온 중고딩화장법 그 게시물..

 

치마 정말 짧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일부분일뿐....실제론 저렇게 짧지않아요ㅜㅜ..

 

 

 

 

저 정말 딱 한단줄여서 무릅만 보이는 상태이구요,,,

 

제 친구들이 너무 짧게 줄인다, 하면 다시 늘리라고 충고해주고있구요..

 

 

 

 

 

 

 

 

다들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얼짱중 '한아름송이' 님 알고계시죠?

 

 

그분은 얼짱중 유별나게 아이라인을 특이하게??ㅎ...그리시더라구요..ㅜㅜ

 

 

 

 

 

그걸 대표로 뭐라머라 하시는데...그건 한아름송이님한테만 ㅎㅐ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교복입고 화장하는거보면 정말 꼴보기싫다.

 

라고 하시는데...저희 세대에는 그게 정말 예뻐보여요ㅜㅜ

 

 

 

아니, 교복입고 호ㅏ장하고 다니는게 예쁘다는게 아니구

 

그냥 화장이여.....ㅠㅠ

 

 

 

 

 

 

저희도 나름 예뻐보이고싶고,어른들처럼 꾸며도 보고싶을

 

나이인데 그렇게까지 잡아서 얘길 하시면 저희가 할말이 없네여..ㅠㅠ

 

 

 

 

 

 

비록 길을 가다가 교복치마가 똥꼬치마에다가

 

화장은 정말 떡칠 , 염색까지..그런 언니들을 보아도

 

 

 

 

그 언니들에게만 안좋게 봐주시고

 

건전하게 학교생활에 탈없는 중고딩언니들까지 잡아서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음..제가 나이가 어리다보니까 글솜씨가 없어서

 

얘기가 일루갔다 절루갔다 왔다갔다 하네요..ㅜㅜ...

 

 

 

비록 허접한 글이였지만 끝까지 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구요^^!!ㅎ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추천수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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