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심장에 나온 거 들어보니까
써니에 나왔던 강소라가 나오더라구요~
강소라가 중학생때 무협소설을 연재했었는데
엄청 인기 있었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역시 연예인 될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어제 강심장을 보는데 어릴적 제가 미친듯이 읽어버린
판타지 소설들이 쉬리릭~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회사도 휴가라 할 것도 없어서
판타지 소설을 다시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책을 사러 나가지 않아도 돼서 참 좋답니다
(저 같이 빈정거리는 아이에게는 최고의 선물이지요..)
아이패드로 올레e북 사이트에 들어가서 뭘 볼까 이것저것 고르다가
저번에 치우천왕기 읽은게 생각나서 끄적거리기도 했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고른 책은 바로 묵향!!
묵향을 쓴 작가가 인터넷으로 무협소설을 쓴적이 있는데
인터넷 1위 2위를 타투던 대박 소설이였다는 거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죠?
저도 그 독자중 한명 !!
엄청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바로 구매했답니다.
e북은 가격까지 착해서 완전 좋다는..
오늘 하루는 묵향의 세계로 빠져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