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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살인마 (사진無)

이런젠장 |2011.07.06 20:31
조회 13,935 |추천 9

라이프지선정 희대의 살인마 30명

 

연쇄 살인범 30명 가운데는 지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21명을 살해한 유영철도 꼽혔다. 라이프는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유영철이 여성과 돈많은 사람에 대한 적개심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희생자의 간 등 신체 일부를 먹은 혐의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프는 유영철 외에도 '나이트 스토커(Night Stalker)'란 불렸던 희대의 살인마 리차드 라미레즈, ‘밀워키의 살인마’로 알려진 제프리 다머, 반문명주의자로 알려진 유너바머, 그린 리버 살인자라는 별명이 붙은 게리 리지웨이 등도 대표적인 연쇄 살인범으로 꼽았다.

 

다머는 소년 등 적어도 17명을 살해하고 사체를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한 엽기 살인마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하다 1994년 동료 재소자에게 맞아 죽었다. 리지웨이는 20년 이상 동안 최소 100명 이상의 여성을 살해한 뒤 미국 워싱턴주 그린 리버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 못올리고 자료있는놈들만 올립니다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

1888년 8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2개월에 걸쳐 영국 런던그리니치에 위치한 화이트채플 가에서 최소 다섯 명이 넘는 매춘부를 엽기적인 방법으로 잇따라 살해한 연쇄 살인범을 말한다. ‘잭’은 특정 인물의 이름이 아니라 영어권에서 이름이 없는 남성을 가리킬 때 쓰는 이름이다. 한국에서는 흔히 ‘칼잡이 잭’, ‘면도날 잭’, ‘살인마 잭’, ‘토막 살인자 잭’ 등으로 불린다. 이 살인마가 살인을 하던 시기는 과학 수사가 매우 뒤떨어진 시대였고 지문확보 조차 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경찰에게 잭 리퍼 검거 방법을 써 보내었고 심지어 당시 영국 여왕 빅토리아 여왕까지 검거 방법을 보내었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존재였다. 그러나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잭 리퍼는 검거되지 못했다.

 

 

나가야마 노리오(永山則夫, 1949년 6월 27일 ~ 1997년 8월 1일)

1968년부터 1969년에 걸쳐 연속 피스톨 사살사건을 일으킨 범인으로 사형을 언도받아, 1969년부터 사형이 집행된 1997년까지 복역한 사형수이다. 복역중에 창작 활동을 통해 1983년에 소설 《나무다리》(木橋)로 제19회 신일본문학상을 수상했다.

 

메리 플로라 벨(Mary Flora Bell, 1957년 5월 26일 -)

 영국연쇄 살인자이다.

 

조디악 킬러(Zodiac Killer)

1960년대 후반에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했던 연쇄 살인자를 말한다. 그의 신원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알렉산드르 피추시킨

 1974년 4월 9일 모스크바 주 미티시 - )는 48명을 죽인 러시아연쇄 살인마이다(러시아 언론에서는 체스판 연쇄살인마로 알려져 있다. 그가 체포되었을 때, 집에는 체스판에 63개의 동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모스크바비쳅스키 공원에서 61-63명의 사람을 죽였고 안드레이 치카틸로의 기록을 깼다고 주장한다. 1992년에 동료 1명을 죽인 것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비쳅스키 공원에서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집에서는 철저하게 친절하고 조용한 사람으로 위장했다. 처음에 사람을 죽일 때는 노숙자와 같이 보드카를 마시고, 노숙자가 취하면 보드카로 머리를 가격해서 죽이는 방법을 사용했다. 2006년 6월 15일에 그는 체포되었고, 48명의 살인혐의가 인정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해리 하워드 홈즈, 본명은 허먼 웹스터 머젯( 1860년 5월 16일 ~ 1896년 5월 7일 )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범이다. 어려서부터 사기꾼 기질이 있었고 성인이 되어서는 금융사기에, 사기꾼 약장수에, 해보지 않은 사기가 없었다. 그는 사기로 번 돈으로 캐슬 호텔 이라는 그럴듯한 호텔을 지었다. 이 호텔은 완전한 방음벽으로 어떤 소리도 새어나가지 않으며 객실들을 연결하는 비밀출구, 시체를 자동으로 암매장하는 기계를 갖춘 무시무시한 곳이었다. 그는 호텔 투숙객들에게 접근한 뒤 밀실로 끌고 와 온갖 보험 서류에 서명하게 한 뒤 가스실에서 살해시키고 시체는 해부용 시체로 팔았다. 그러다가 1895년 9월 19일, 캐슬 호텔에 불이 나 호텔 건물이 타 버렸는데, 소방관들이 호텔 지하에 암매장되어 있던 수백 구의 시체를 찾아냈다. 1896년 교수형된 그는 사형 집행관의 실수로 교수대가 고장나 목이 제대로 조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15분 동안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갔다.

 

 

시어도어 로버트 번디 (Theodore Robert Bundy, 1946년 11월 24일 ~ 1989년 1월 24일)

 미국연쇄 살인범이자 강간범이다. 보통 테드 벤디 (Ted Bendy) 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에는 연쇄 살인의 귀공자로 불리기도 했다.

1974년부터 1978년까지 4년여에 걸쳐 미국 전역에서 엄청난 수의 젊은 여성들을 살인하였다. 피해자의 총 인원 수는 모르지만, 그는 10년간 부인한 끝에 300명을 넘게 살해했다고 자백하였다. 번디는 원형적인 미국의 연쇄 살인마로 고찰되며, 실제로 연쇄 살인범 (Serial Killer) 이라는 표현이 그를 나타내기 위해서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안드레이 로마노비치 치카틸로 1936년 10월 16일 - 1994년 2월 14일)

러시아의 악명높은 연쇄살인마였다. 그는 레드리퍼, 로스토프 리퍼라기도 했다. 그는 1978년에서 1990년까지 주로 러시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에서 52명의 여자와 어린이를 살해했으며, 죄에 대한 처벌로 사형을 언도받아 집행되었다. (일부 피해자는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우즈베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에서도 발생되었다)

 

쉬푸가오(徐步高, 1970년 5월 17일 - 2006년 3월 17일)

 홍콩경찰관으로, 살인강도를 저지른 사람이다.

 

에르제베트 바토리 1560년 8월 7일 (?) - 1614년 8월 21일)

가리 왕국 출신의 귀족이며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연쇄살인마 가운데 하나로서 후세에는 흡혈귀 전설의 모델이 되었다. ‘백작부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유영철(柳永哲, 1970년 4월 18일 ~)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연쇄 살인한 범죄자이다.

 

에드워드 시어도어 게인(Edward Theodore Gein, 1906년 8월 27일 ~ 1984년 7월 26일),

속칭 에드 게인(Ed Gein)은 미국도굴꾼이자 연쇄 살인자이다. 에드 게인은 무서운 어머니 아래 자라났고, 어머니가 죽은 후에는 시체 애호가가 되어 무덤에서 시체를 파내 엽기행각을 벌이다가 후에는 살아있는 사람을 총으로 쏴 죽여 검거되었다. 에드 게인은 《싸이코》, 《텍사스 전기톱 학살》, 《양들의 침묵》 등의 모델이다.

 

오쿠보 기요시(大久保清, 1935년 1월 17일 - 1976년 1월 22일)

악명높은 일본연쇄 살인범이었다. 그는 1971년 5월 31일에 41일 동안 16살에서 21살되는 여성 8명을 살인했다. 그는 다니가와 이반(谷川伊凡)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한국내 살인마

 

강호순(1969년 10월 10일 ~ )

충청남도 서천군 출신으로 2009년 1월 24일 경기도 서남부에서 연쇄적으로 여성을 납치하여 살해한 것으로 지목된 범인이다.

2009년 1월 27일2008년 12월 경기도 군포시에서 실종된 여자 대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후 추가 수사에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경기도 서남부 일대에서 여성 7명이 연쇄적으로 실종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다. 처음에는 연쇄 살인을 부인하다 경찰이 증거를 제시하자, 군포 여대생을 포함해 7명을 살해했다고 털어놓았다.

 

 

김대두(金大斗, 1950년 - 1976년 12월 28일)

연쇄 살인자이다.

1975년 8월 13일부터 10월 7일까지 55일 동안 전라남도 광산군에서 마을 주민 안종현(63)을 살해한 것을 비롯하여, 무안군, 경기도 평택시, 서울 등지로 9차례를 걸쳐 모두 17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정남규(1969년 3월 1일 ~ )

2004년 1월부터 2006년 4월까지 13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다. 2004년 1월, 경기도 부천시에서 윤기현(11세)과 임영규(10세)를 납치 살해하는 등, 경기도와 서울 일대(주로 서남부 지역)를 돌아다니며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거나 거주지에 침입하여 살인과 방화를 함께 저지르는 등 연쇄살인 행각을 벌여 당시 언론에서는 '서울판 살인의 추억' , '비오는 목요일밤의 괴담'이라는 등 다소 선정적인 보도를 했다.

 

 

정두영(1968년 12월 ~ )

1996년 6월부터 2000년 4월까지 9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다. 정두영은 지난 1999년 6월부터 강도행각을 벌이면서 17명을 살상하였다. 정두영은 18세 때인 지난 1988년 불심검문 중인 방범대원 김찬일(43)씨를 살해, 11년 간 복역하고 출소한 뒤 곧 바로 절도죄로 붙잡혀 다시 6개월 동안 복역한 뒤 1999년 3월 출소했다. 이후 10개월 동안 16번의 강도 짓을 했고 그 과정에서 9명을 무참히 살해했다. 주로 부산, 울산과 경남지역을 활보하며 살인강도 행각을 벌였고 천안에서 인질강도를 저지르다 체포되었다.

 

지존파 사건(至尊派 事件)

1993년 7월부터 1994년 9월까지 김기환(당시 26세) 등 지존파 일당 7명이 5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이다. 지존파(至尊派)는 1993년 조직된 연쇄 살인 조직이었고 원래 이들의 조직 명칭은 마스칸(헬라어로 "야망")이었다. 일명 지존파라는 이름은 이들을 체포한 고병천 경정이 명명한 이름이었다

추천수9
반대수2
베플.............|2011.07.06 20:48
사진 무로 사람 낚지마 유 인줄 알고 들어왔잖아 개빰빠야
베플미슈|2011.07.07 14:52
사진 유인줄 알았잖아..근데 낚인 사람들 우리 바보 아니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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