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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맘이 붕 떴을때..어떻게 하세요?

디자인쪽이 이직이 잦긴 하지만..지금 회사가 사람들도 자꾸 나가구

입사했을때랑 말도 계속 틀리고 무엇보다 많이 배울 사람이 없어서 이직고민이에요..

체계가 안잡혔어요..1년차가 주임, 2년차가 대리면 말 다했죠?ㅋㅋ

다닌지 이제 3개월인데..벌써 권태기가 왔나봐요..

무작정 관둘수 없으니 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포폴 준비도 하면서

일자리 많이 나올 추석 끝나고 10월쯤 나올 생각이에요..

다시 신입으로 가더라도 많이 배울수 있고 팀장급 있는데로 꼭 가려구요

그냥 느낌에 절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요즘 계속 한숨쉬고 짜증을 좀 냈거든요

요즘 회사만 가면 짜증만 나고 한숨만 나요..에휴

회사에서 맘이 떠나고 권태기 왔을때 다들 어떻게 하세요?

 

처음하고 말이 다른건..

일한지 2주뒤 연봉 좀 깎여서 신입연봉으로 가기로 하고

(3개월 신입연봉 받고 그뒤에 많이 오르면 맞춰준다고 했는데 그대로 갈듯)

퇴직금도 있다고 했는데 입사해서 보니 퇴직금도 없고

채용공고에 휴가비 준다고 했는데..휴가비같은거 없다네요

신입인데 휴가주는걸 눈물하게 고마워해야하나..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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