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i yeon's love

마음이 전... |2011.07.06 22:52
조회 165 |추천 0

철 모르던 어린날

나에게 다가온

한 남자

난 남자를 모르고

난 사랑을 모르고

버려진 눈물

마음이 아프고

 

몇 년간

나에게 다가온

너라는 사람

마음을 열려고 문을 여는데

사랑을 할려고 문을 깨는데

너가 아파서

마음이 아프고

 

시간이 지난 후

나는 사랑을 버렸다

나는 믿음을 버렸다

그것은 반전

나에게 다시 또 찾아온 사랑

나에게 다시 또 찾아온 바람

그 사람

나를 울게 하고

나를 웃게 하고

 

그런게 좋았다

그라서 좋았다

지금도 좋다

 

난 너가 좋다

난 오빠가 좋다

말해도

멀리서 버려진 쓰레기

 

그래서 아프다

그래서 슬프다

 

난 고백하고 싶다

난 사랑하고 싶다

눈물이 나와도

슬픔이 나와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