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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행동]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돼지주물럭 맛집 [토박이]

마늘 |2011.07.07 18:24
조회 49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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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소주가 생각납니다.

소주를 생각하니 예전 대전에서 맛있게 먹었던 돼지주물럭이 생각납니다.

 

 

 

 

돼지 주물럭은 대전 시내에 있는 토박이라는 음식점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잘 알려진 맛집입니다.

최근 없어졌다는 정보를 입수했는데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전 시내 중앙로역 근처에 있습니다.

 

 

 

 

닭도리탕이 전문이지만 다른 음식들의 맛도 좋습니다.

 

 

 

 

닭,돼지,쌀,김치는 국내산을 씁니다.

 

 

 

 

신발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발을 챙겨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젊을 때는 혼자서도 다 마셨을 소주 한짝.

 

 

 

 

자리를 잡습니다.

 

 

 

 

함께 앉은 친구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배가 고프다는 뜻입니다.

 

 

 

 

돼지 주물럭 1인분 6,000원.

 

 

 

 

작은 창문이 귀엽습니다.

 

 

 

 

호랑이는 무섭습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콩나물이 나옵니다.

 

 

 

 

무절임이 나옵니다.

 

 

 

 

무말랭이가 나옵니다.

 

 

 

 

나물이 나옵니다.

 

 

 

 

나중에 밥을 비벼먹거나 할 때 필요한 그릇과 상추입니다.

 

 

 

 

돼지주물럭이 나옵니다.

 

 

 

 

4명이서 2인분만 주문했습니다.

사장님 눈치가 보여 빨리 먹고 나가야 할 듯 합니다.

 

 

 

 

대전 지역소주 o2린.

 

 

 

 

돼지주물럭이 익기 시작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모두 익습니다.

소주와 함께 반 이상 먹습니다.

 

 

 

 

매울때는 콩나물 국을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그릇에 공기밥을 넣습니다.

 

 

 

 

주물럭과 콩나물, 무말랭이등을 넣고 비빕니다.

 

 

 

 

나물도 올립니다.

 

 

 

 

김선생이 대표로 비빕니다.

 

 

 

 

완성입니다.

 

 

 

 

모두 한 술씩 뜨며 맛을 봅니다.

맛있습니다.

 

 

 

 

주물럭을 다 먹어갑니다.

 

 

 

 

매콤달콤한 맛이 좋습니다.

 

 

 

 

비빔밥도 빠른 속도로 없어집니다.

 

 

 

 

배가 불러옵니다.

 

 

 

 

얼마남지 않은 소주를 원샷합니다.

친구들이 박수를 칩니다.

신이 납니다.

오래간만에 비보이 무브가 나올 듯 합니다.

 

 

 

*오늘의 허세

-키 좀 그만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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