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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자세한그림有] (23女) 성추행상황 도와드리면 아는체좀★★

종지 |2011.07.07 20:05
조회 92,739 |추천 654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욤...

전 ㅠㅠ 제가 댓글달 때 닉넴 바꾸면 제가 쓴 글까지 바꿔지는지 몰랐음다ㅠㅠ

 

우연임...

 

싸이공개도 하고싶지만.. 크흑..

톡커님들께 재미를 드리고자 적나라하게 그림을 그려서

괜찮을지부끄...

 

휴...근데 진짜 자작 아님당...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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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글쓰고나서 후기로 톡커님들한테 왜 그렇게 감사하다고 인사하나 했더니...

정말 많이 기운이 나네욤짱

 

감사합니닷 부끄

그럼...앞으로도 잘 도울까봐요음흉 감사합니다!!!!!!!!!!!!!!!!!

다들 복 받으실 거에요 ㅠ^ㅠ

 

많은 추천수와 댓글에 기분이 좋은 나머지 일하면서 오늘 올릴 그림판 작업을 하고 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보시더니만 톡에 올릴라그러냐 하셨음...

너무 당황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창피하니까 못보셨으면....통곡

 

 

댓글들을 읽다보니... 제 제목이 좀^^ 거시기했죵?.. 과감하게 바꿨습니다.윙크

욱해서 써서 그런것도 있지만 진실은............

 

 

 

 

 

주목을 받아야 톡이 되니깐?..부끄 죄송해요 껄껄..

 

여러분의 추천수에 보답하고자 한가지 일화를 추가하고자 합니다!!! (본문은 저 밑)

 

 

 

 

 

 

제가 초딩몬때 처음으로 변태를 봤던 날임다.

친구1명과 신나게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음!!!!

 

근데 어떤 대학생 옵하가 다가오시는거임

 

 

 

정말 멋져보였듬.. 저 따위에게 말을 건네시다니요...

친구와 나는 기대에 찼음 쭈그려 앉아 호박받침하고 "네 네" 거렸음

 

하지만 뭔가 모르게 저 보조가방을 꽉 붙들어 매고 계셨음.

 

근데 반전^^ 그렇슴... 여러분의 염려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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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이트 우려 有 웩

비위 약하신분은 눈 질끈감고 내려주삼

 

 

 

 

 

 

 

 

 

오른손으로 고정하던 보조가방을 치우자 지퍼속에 몹쓸 것 등장 ㅡㅡ 헐

 

 

 

 

(최대한 안역겹게 그린다구 그렸는데.. 넘 토나와서 5번 블러+모자이크함

  기분상하신 분들 ㅈㅅ... 초코파이똥이라고 생각해주셨음..)

 

어찌나 놀랐던지 꽤 오래전 일인데도 지워지지가 않음.

말을 걸어주던 오빠는 이미 개덕후 폐인남으로 보였음.....

 

 

후..........통곡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충고의 말씀은 따끔히 받겠음요.. 히힛 전 이만 총 총 총  . . . . .   .        .              .

 

 

 

 

-------본문-----------------------------------------------------------------------------------

저는 23女임다.

요즘 성추행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 않음!?!?!?! 그에따라서 도와주네, 마네 말이 많은 것 같음...

안타깝던 와중에 진짜 같은 여자지만 여자 도와주기 싫은 일이 오늘 있었음요으으

저만 욱하는건지 톡커님들아실망

 

 

 

 

퇴근시간에 지옥철을 타고 갈길 가고 있었음.

근데 옆에 아저씨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거임찌릿

 

입구는 사람이 밀려들어오는데 옆에 뻥 뚫린 자리를 놔두고 그자리를 고집하고 계셨음.

마치 남이 떨어뜨린 500원짜리 희귀템을 몰래 발로 밟고 있기라도 하듯 말임.

 

 

 

참다못해 눈치 좀 주려고 쳐다보았음

 

 

 

 

 

 

 

 

데  버럭

 

 

 

 

 

 

 

 

 

이러고 있는 겅미 ㅡㅡ

 

저기엔 못그렸지만 어쨌든 사람이 꽤 있어서 그 여자분은 뒤에 사람 몸이겠거니 하는 것 같았음

 

 

 

그리고 저 망할 아저씨는 너무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본 것도 모르고

손바닥을 펴서 슬슬 문지르며 엉덩이 굴곡을 느끼고 있었음

 

 

 

이걸 사진으로 찍어놨어야 하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걍 소리질러버린거임

 

"아줘쒸!!!!!!!!!!뭐하세요!!!!!!!!!!!!!!!!!!!!!!!!버럭"

 

그랬더니만 진짜 개깜놀 하는거임 펄쩍 뛴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봄.

 

이때부터 대화!!!

 

 

(개미콧구녕만한 소리로) "아니....지가 들이대니까.....험악"

 

"뭘들이대는데요 기꺼이 손 뻗어서 만지고 있더만ㅡㅡ!!!!!!!!!!!!!!!"

 

"아니 뭐...&%&#%#(구차한변명)"

 

"아진짜 드럽게 왜 엉덩이를 만지는데요 나이도 있으신 분이버럭"

 

"아니..저 여자가 암말 안하는데 왜그러우? 물어봐요 그럼"

 

이러면서 뻔뻔하게 그 여자분을 가르키는 거임?

근데 이미 제가 큰소리를 내서 다른 많은 사람들은 물론 그 여자분도 보고 계셨음

근데 자기인 거 알고 계셨던건지 모르셨던 건지 모르겠지만 좀 당혹스러워 하는거임.

 

충분히 이해함 같은 여자로써.

저도 첨 변태 만났을 땐  수치스럽고 당혹스럽고 우물쭈물 거림.

 

 

근데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상황파악 뒤엔.... 고맙단 말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님요..?

제 생각만 그런거임..?

나섰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어효.. 하지만 전 제가 목격한 이상쳇

그 여자분이 그남자 욕구충족거리가 되는 걸 두고 볼 순 없었음.

 

 

 

근데 진짜 사납게 쳐다보다가 매몰차게 내려버리는거임당황 

(그 아저씨는 직접 물어보라더니 문열리자마자 이미 사람들 다 밀치고 도망치듯 내리심.)

 

 

 

 

나만 나서는女 됐음 진짜...

남들이 다 쳐다본 것이 수치스러우셨나 본데.. 저도 큰소리내기 창피함ㅡㅡ

 

 

 

오히려 주위 아주머니들께서

"요즘 문제여.....으유 처자 잘했네 그려"

"멀쩡하게 생겨서 왜 저 지x이래?~ 기분풀어 아가씨"

이러면서 달래주는거임......

 

남은 정거장 사람들의 눈길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왔음

 

아무래도 기분 나쁜거임.우우

이런식으로 해서 누가 도와주겠음 찌릿???????????

 

 

 

 

 

이래서 그런말이 나오는 것 같음요...

 

후.... 그 여자분의 고맙단 말 대신 여러분의 추천을 기대해봅니다똥침

 

 

 

 

 

 

 

추천수654
반대수33
베플(c'')♥|2011.07.08 11:55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269 ↖네이버 콩기부좀해주세요! 희지가 울고있어요~(부탁받은거에요!욕NO) 잉?한눈판사이에 베플이 됐네요!ㅠㅠ..캄사캄사; 저도 변녀인가봐요 이런게 눈에 보이다니..집 짓고 가요! ---------------------------------------------- 이것은 섬세한건가요? 삐끗한건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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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매일매일금...|2011.07.08 11:19
아나..쒸... 고럼 아저씨 딸년은 내가 터치좀해도되나 ? ---------------------------------------------------- 우리도 이런거 보면 모른척하시맙니다 여러분 베플의 영광을 글쓴이분 같은 모범시민분들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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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ㅠ^|2011.07.08 10:22
아저씨,줄게있어 -------------------------------------------------------------------------- 헿...두번째 베플이에요!!! 감사해요!! 여기도 소심하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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