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욤...
전 ㅠㅠ 제가 댓글달 때 닉넴 바꾸면 제가 쓴 글까지 바꿔지는지 몰랐음다ㅠㅠ
우연임...
싸이공개도 하고싶지만.. 크흑..
톡커님들께 재미를 드리고자 적나라하게 그림을 그려서
괜찮을지
...
휴...근데 진짜 자작 아님당...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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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글쓰고나서 후기로 톡커님들한테 왜 그렇게 감사하다고 인사하나 했더니...
정말 많이 기운이 나네욤![]()
감사합니닷 ![]()
그럼...앞으로도 잘 도울까봐요
감사합니다!!!!!!!!!!!!!!!!!
다들 복 받으실 거에요 ㅠ^ㅠ
많은 추천수와 댓글에 기분이 좋은 나머지 일하면서 오늘 올릴 그림판 작업을 하고 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보시더니만 톡에 올릴라그러냐 하셨음...
너무 당황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창피하니까 못보셨으면....![]()
댓글들을 읽다보니... 제 제목이 좀^^ 거시기했죵?.. 과감하게 바꿨습니다.![]()
욱해서 써서 그런것도 있지만 진실은............
주목을 받아야 톡이 되니깐?..
죄송해요 껄껄..
여러분의 추천수에 보답하고자 한가지 일화를 추가하고자 합니다!!! (본문은 저 밑)
제가 초딩몬때 처음으로 변태를 봤던 날임다.
친구1명과 신나게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음!!!!
근데 어떤 대학생 옵하가 다가오시는거임
정말 멋져보였듬.. 저 따위에게 말을 건네시다니요...
친구와 나는 기대에 찼음 쭈그려 앉아 호박받침하고 "네 네" 거렸음
하지만 뭔가 모르게 저 보조가방을 꽉 붙들어 매고 계셨음.
근데 반전^^ 그렇슴... 여러분의 염려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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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이트 우려 有 ![]()
비위 약하신분은 눈 질끈감고 내려주삼
오른손으로 고정하던 보조가방을 치우자 지퍼속에 몹쓸 것 등장 ㅡㅡ 헐
(최대한 안역겹게 그린다구 그렸는데.. 넘 토나와서 5번 블러+모자이크함
기분상하신 분들 ㅈㅅ... 초코파이똥이라고 생각해주셨음..)
어찌나 놀랐던지 꽤 오래전 일인데도 지워지지가 않음.
말을 걸어주던 오빠는 이미 개덕후 폐인남으로 보였음.....
후..........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충고의 말씀은 따끔히 받겠음요.. 히힛 전 이만 총 총 총 . . . . . . . .
-------본문-----------------------------------------------------------------------------------
저는 23女임다.
요즘 성추행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 않음!?!?!?! 그에따라서 도와주네, 마네 말이 많은 것 같음...
안타깝던 와중에 진짜 같은 여자지만 여자 도와주기 싫은 일이 오늘 있었음요![]()
저만 욱하는건지 톡커님들아![]()
퇴근시간에 지옥철을 타고 갈길 가고 있었음.
근데 옆에 아저씨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거임
입구는 사람이 밀려들어오는데 옆에 뻥 뚫린 자리를 놔두고 그자리를 고집하고 계셨음.
마치 남이 떨어뜨린 500원짜리 희귀템을 몰래 발로 밟고 있기라도 하듯 말임.
참다못해 눈치 좀 주려고 쳐다보았음
그
런
데 ![]()
이러고 있는 겅미 ㅡㅡ
저기엔 못그렸지만 어쨌든 사람이 꽤 있어서 그 여자분은 뒤에 사람 몸이겠거니 하는 것 같았음
그리고 저 망할 아저씨는 너무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본 것도 모르고
손바닥을 펴서 슬슬 문지르며 엉덩이 굴곡을 느끼고 있었음
이걸 사진으로 찍어놨어야 하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걍 소리질러버린거임
"아줘쒸!!!!!!!!!!뭐하세요!!!!!!!!!!!!!!!!!!!!!!!!
"
그랬더니만 진짜 개깜놀 하는거임 펄쩍 뛴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봄.
이때부터 대화!!!
(개미콧구녕만한 소리로) "아니....지가 들이대니까.....
"
"뭘들이대는데요 기꺼이 손 뻗어서 만지고 있더만ㅡㅡ!!!!!!!!!!!!!!!"
"아니 뭐...&%&#%#(구차한변명)"
"아진짜 드럽게 왜 엉덩이를 만지는데요 나이도 있으신 분이
"
"아니..저 여자가 암말 안하는데 왜그러우? 물어봐요 그럼"
이러면서 뻔뻔하게 그 여자분을 가르키는 거임?
근데 이미 제가 큰소리를 내서 다른 많은 사람들은 물론 그 여자분도 보고 계셨음
근데 자기인 거 알고 계셨던건지 모르셨던 건지 모르겠지만 좀 당혹스러워 하는거임.
충분히 이해함 같은 여자로써.
저도 첨 변태 만났을 땐 수치스럽고 당혹스럽고 우물쭈물 거림.
근데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상황파악 뒤엔.... 고맙단 말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님요..?
제 생각만 그런거임..?
나섰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어효.. 하지만 전 제가 목격한 이상![]()
그 여자분이 그남자 욕구충족거리가 되는 걸 두고 볼 순 없었음.
근데 진짜 사납게 쳐다보다가 매몰차게 내려버리는거임
(그 아저씨는 직접 물어보라더니 문열리자마자 이미 사람들 다 밀치고 도망치듯 내리심.)
나만 나서는女 됐음 진짜...
남들이 다 쳐다본 것이 수치스러우셨나 본데.. 저도 큰소리내기 창피함ㅡㅡ
오히려 주위 아주머니들께서
"요즘 문제여.....으유 처자 잘했네 그려"
"멀쩡하게 생겨서 왜 저 지x이래?~ 기분풀어 아가씨"
이러면서 달래주는거임......
남은 정거장 사람들의 눈길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왔음
아무래도 기분 나쁜거임.![]()
이런식으로 해서 누가 도와주겠음
???????????
이래서 그런말이 나오는 것 같음요...
후.... 그 여자분의 고맙단 말 대신 여러분의 추천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