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판에 우리 이야기를 올려 톡이 됐다고
자랑을 해서 지금까지의 올린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살짝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본인이 계속 쓰고 싶어하니 굳이 말릴 생각은 없어요 ^^
그리고 저는 톡 쓸 생각은 없구요
남편이 글을 올릴 때 사진 첨부하는 걸 좀 귀찮아하고, 어려워해서
그냥 사진만 좀 올리고 싶어서요...
모두 저희집에서 찍은 사진이고,
음식은 모두 저희 남편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하도 김쉐프김쉐프 해서
직업이 요리사냐고 묻는 지인들도 많은데
직업이 요리사는 아니구요 "체육인"입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사서 직접 단 샹들리에 입니다
불을 켜면 이뻐요 ^^
저희집 사진들 입니다 ^^
결혼해서 함께 살면서
조금씩 꾸며나갔어요
제가 만든 가랜더들
집안 곳곳에 여기저기 붙여져 있어요 ^^;;
그리고
핸드메이드 방석
예전에 사놓은 땡땡이 천이 너무 많아서 방석으로 만들어봤어요
지금부터 김쉐프의 요리들입니다
엄청 많은데 사진 정리를 못해서 몇개만 올릴게요 ^^
이건 한우스테이크
데코?는 제가 했구요
레스토랑 못지 않게 맛있었습니다
이건 두번째로 만든 스테이크
비오는날 자주 만들어 주는 부추전입니다
우국생이나
생탁이랑 같이 먹구요
이건 저희 남편이 제일 잘하는 요리인 떡볶이 ^^
이건 김쉐프가 사과로 만든 에피타이저
직접 개발했다고 하는데 의외로 맛있었어요 ^^
봉골레파스타
상하이 파스타들
김치파스타들
그외에도 까르보나라와 크림파스타등등 파스타를 자주 만들어줍니다 ^^
얼마전 열심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만들어 준 비빔칼국수와
해물칼국수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준 보양식
토종닭백숙과
매운 닭볶음입니다
저는 주로 커피와 디저트를 준비하는데
와플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그리고 샌드위치도 제가 잘 하는 음식 ^^;;
야구장 갈때 포장한것
사진을 모아서 올리려니 쉽지가 않네요
요정도만 올릴게요 ^^;;
그리고....
잘생긴 우리 미미냥이 사진이요 ^^
잘생겼죠? ^^
앞으로 저희남편이 쓰는 알콩달콩 이야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내일 4탄을 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