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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꼭 봤으면 좋겠다

언제나니생각 |2011.07.08 02:26
조회 376 |추천 1

내멋대로 좋아하기시작한거고

 

짝사랑은 내가 시작한거니까 힘들어도 내책임이지

 

근대 짝사랑이 왜힘들지 난 니가나한테 관심을안줘도 난니가 매일써주는 다이어리하고

 

니가 찍은 사진을보면 전혀 힘들지않은데?

 

니얼굴 보고싶어서 알바안하는날이면 항상 우연히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게된 길을 계속 걷고있어

 

우연히 보게되도 얼굴한번보고 그냥지나쳐가지만 멈춰서서 니뒷모습을보며 사라질떄까지 보고있지

 

어쩜저리 귀엽고 아름다울까하고

 

아무리생각해봐도 역시 너말고는 안돼

 

너가 남자친구가생겨도 잘됬으면 좋겠고 계속 기다릴거야

 

나의 짝사랑은 너가 결혼하기전까지야 그때까지는 포기가 안될거야

 

난항상 지난일을 후회하지말자는 주의야 후회해봤자 이미 지난일은 바뀌지않으니까 

 

하지만 고등학교때 같은반이였지만 말도한번 안걸어본게 내가살아온것중에 가장후회되는일이야

 

다들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시작하고 싶어할거야 나도그렇고

 

다시 고등학생으로 돌아가서 매일매일 너를 볼수있었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너는 날잊었을거야

 

난 우연히 자연스럽게 너와다시만나는 날을 기대하며 그길을 걷고 또걸을거야

 

그리고 언젠가 내모습이 너와 어울릴만큼 변해있을떄 고백할거야

 

그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으라고!

 

아그리고 포기안한다고 너를 귀찮게하는건아냐

 

항상 멀리서 계속 니생각만하면서 혹시라도 마음이바뀔때까지 조용히 기다릴거야

 

 

 

너가 판을 본다는걸 다이어리에서 봐서 니가혹시나 보게될가해서 적어놓은거야

 

키가작은게 싫은거같은대 난 160이상은 눈에보이지도않아

 

너때문에

 

누군가 너를 미친듯이 사랑하고 발이까져도 계속 너를볼지도모른다는생각에  무작정 길을걷는 내가있으니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가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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