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참들과 북한군중..
누가 더 적이냐고 물으면
필경 고참들이다
그리고 이것은 거짓이 아니다
전쟁이 일어나고
총이 주어진다면...
난 필경 고참들에게 총질을 햇을 것이다
나 외에...
숫한 구타와 인격모독.. 심지어 항문을 대라는 요구..
면회오면 자기들 필요한 물품들을 쭉~ 적어주고는 100원짜리 하나 내미는 고참..
아침 먹은즉시 어디로 집합하라면...
밥 먹는둥 마는둥
고참 식기 전부 다 딱은후
뛰어가면 늦었다고 군화발질..
쇠몽둥이로 난타...
자갈밭에 깍지끼고.. 하나 동작...
뭐~ 첨하면 손등 다 까진다고 봐야지...
그래..
그 동작으로 몇 십분을 견디다...
누가 더 적인가?
그런 지옥같은 생활에서 해방해주는 북한군이 오히려 구원병이 아닌가?
삼국시대, 고려시대,조선시대 군대에선 안 그랬다
일제잔재...
그게 다 일제 잔재를 청소하지 못한 집권층의 편의주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