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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피부 김현아 태닝으로 섹시 폭발, 사연은?

대모달 |2011.07.08 09:39
조회 501 |추천 0

[뉴스엔 2011-07-07]

 

 

 

 

솔로로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의 간판 멤버 김현아가 최근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현아는 그동안 뽀얀 백옥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아왔으나 이번 솔로 앨범에서는 구릿빛 피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아는 타이틀곡 '버블팝'(Bubble Pop!) 뮤직비디오 촬영차 방문했던 오키나와에서 피부가 탔고 컴백 전 어쩔 수 없이 태닝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릿빛 피부를 갖게 된 김현아는 한층 더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김현아는 지난 7일 서울 고아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Mnet 20's Choice에서 '버플밥' 컴백무대를 가졌다.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현아는 섹시한 태닝 피부를 뽐내며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쏟아지는 폭우에 김현아는 하이힐도 벗어던진 채 무대에 올라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6일 공개된 김현아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버블팝'의 뮤직비디오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이틀만에 조회수 230만건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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