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 시피 7월 부터 4G LTE 정식 서비스를 시작 했어요~
3G에서 4G로 넘어가는 단계이고 1세대 2세대 3세대를 뛰어 넘어 드디어 4세대에 돌입을 했는데
혹시 LTE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설명을 드릴께요~
4G LTE라고 하면 4세대 통신서비스
또는 LTE서비스라고도 불리며, 기존 3G망 서비스인 HSDPA 보다 5~7배 이상 빠른 고속
무선데이터 패킷통신규격을 말합니다~! 다운로드 속도로 비교하면
최대 73Mbps라서 700메가 용량의 영화 1편을 1분이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고화질 영상과 네트워크 게임등 온라인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이동중에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우리나라 통신 3사중 KT만 Wibro형태의 4G를 서비스 하고
LGU+와 SKT는 LTE형태의 4G를 서비스 하고 있는데요.
현재 나와 있는 정보에 의하면 LGU+의 LTE속도가 KT나 SKT 4G에 비해
약 2배 가량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이표는 1초당 다운로드 속도를 기준으로 작성을 한것이고
SKT 4G를 사용했을 경우 1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는 36Mbps
KT 4G를 사용했을 경우 1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는 37.4Mbps
LGU+를 사용했을 경우 1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는 73Mbps라는!!
LGU+의 4G가 타 통신사 대비 2배 가량 빠르다고 나오네요.
4G가 7월1일 부터 상용화 되긴 하였으나 아직은 단말기의 중심이 아닌 라우터기와
모뎀을 통해 4G를 살짝 체험할 수 있는 형태에요.
<LTE 4G 모뎀>
서비스 지역도 아직은 수도권에 머물고 있구..
SKT는 서울 지역에서만 우선 서비스를 하고 있고
LGU+는 서울, 광주, 부산 3개 지역에서 우선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현재의 우리나라 4G의 현황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 해봤는데, 조금 기다렸다가 올해말
단말기를 통해 4G를 써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 것 같아요.
지금은 1등 통신사가 SKT지만 4G가 나오고 나면 1등 통신사는 어디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