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하는 애견자랑 나도 해보기로 마음먹고
이렇게 사진을 올린답니당 ㅋ_ㅋ
우리쵸코 이뻐해주세영 ㅋ_ㅋ
음슴체 고고슁
쵸코ㄱㅏ 처음 우리집에 온날
그저 쿨쿨 자기만 하는 잠만보였음
그래도
이땐 무겁지도 않고 점도 많이 없어서 엄청기여웠는데 ㅠ_ㅠ..
쵸코가 집에 온지 한달이 다되어갈 시기임
이제 집도 적응 되고
집안의 네명의 여인네들 ( 엄마 언니 여동생 나 ㅋㅋ )
를 이제 만만하ㄱㅔ 보기 시작함과 동시에
집구석을 저렇게 뛰어다니기 시작했음ㅋㅋ
쥐콩만하던게 어느세 이렇게 커버림 ㅋㅋㅋ
사람옷도 저렇게 입고 밥도 잘먹음 ㅋㅋㅋㅋ
뒤에 엄마는 초상권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ㅋ_ㅋ
가끔 카메라를 보고 45도 얼짱각도로 포즈잡아주는 센스
우리 쵸코 잠잘때 저럼...ㅋㅋㅋㅋㅋㅋ
크게 될 녀석임 ㅋㅋㅋㅋㅋㅋㅋ
등따시다고 젤 뜨듯한데 지지고 누워서 저러고 잠 ㅋㅋㅋㅋㅋㅋㅋ
좀 쩌름 ㅋㅋㅋ
귀요미 했던 모습은 어느새 사라지고 큰 개 한마리가 되어있음..ㅋㅋ..
이제 컸다고 집에도 훌쩍 뛰어다니고 막 막 난리를 핌 ㅋㅋ...
이사를 가게된 우리집과 어느새 훌쩍 커버린
쵸코 ㄷ_ㄷ..
이제 글쓴이와 키가 맞먹음..ㄷㄷ..
우리 쵸코가 달마시안 치고 유난히 큰편이라고 ㄷㄷ...
이제는 달려와 안기는것도 무섭고 ;; 장난치면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 귀욤미 쵸코는 나의 영원한 내새끼임
우리 쵸코 형제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다 남자임 ㅋ_ㅋ.. 근데 쵸코가 서열이 1 위임 ㅋ_ㅋ..
역시 힘이 장땡 ㅋㅋㅋ
댓글이랑 추천해주꺼징?~
ㅋㅋ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