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는 글 첨 쓰네요. 여기저기 보다 매너손논란이 많아서 뭔지 찾아 봤습니다.
처음 그 글을 읽고 나서 나온건 한숨 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같은 여자라고 하기에도
쪽팔린 수준이랄까요. 술먹고 쓴건지 아님 원래 개념이 그 정도 인건지 모르겠지만
제 글을 보는 남자분들은 그 여자가 쓴 글이 모든 여자들의 생각이 아니니 절대 일반화
시켜주진 말아 주세요. (내 주변에 저렇게 생각하는 여자 있던데? 그럼 대부분 그렇다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한다면 뭐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그렇습니다. 군가산점 때부터 미수다 루저논란 그리고 매너손 논란까지
수 많은 남-녀간의 싸움을 조장하는 사건 사고와 글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말 하고 싶네요.
이 사건들 다 얌전히 커피숍에서 앉아 커피 마시는 남자에게 왠 여자들이 다가와 침 뱉고 물 뿌리고
따귀 때린 사건들이라는 걸요.
이 글을 쓰는 저 역시 여자입니다. 그런데도 왜 남자 편을 드냐는 분들 계시겠죠.
하지만 저 위에 사건들 보십시오. 똑같은 공통점이 있죠?
남성분들은 다 가만히 아무말 없이 있는데 여자분들끼리 난리쳐서 일어난 사건이라는 걸요.
군가산점- 여성부
미수다 루저사건 - 이x경
매너손논란 - 이것도 어느 정신나간 여자
기껏 군대가서 나라지켜주고 왔더니 군 가삼점 뭐냐고 군대 갔다 온게 대수냐고 군 생활 즐겁다 할땐
언제고 보상해 달라그러냐고 디스하는 여성부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크고 작은 물건 하나씩 사줄땐 좋다더니 키 180이하면 루저라는 도x이
지하철에서 손 아래에 있으면 내가 불안하니 손 좀 올려달라는 어느 정신병자
그냥 여성들의 나라 만들어서 따로 사세요.
왜 같은 여자가 남자편드냐고요? 나라도 안들면 진짜 대한민국 남자들 다 호구 될까봐 그렇습니다.
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적당히들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