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순수남이에요
학교에서 처음 봤을때 호감이였구 말을 걸고 점차 친해지면서
나이는 저보다 2살어려요.
학교에서 처음 봤을때 호감이였구 말을 걸고 점차 친해지면서
저는 확실히 그녀한테 호감은 있었던 것같아요.
그녀의 반반한 외모와 붙임성 좋은 성격때문에 주위에 고백하는 남자가 정말 많았죠.,..
그날도 한명이 고백하는걸 봤습니다 -_-
(물론 그녀는 거절했습니다)
같은과이기에 시험공부를 같이하며 도서관 같이다니면서 늦게까지 공부하면 집까지 데려다주고
힘들고 공부안된다고하면 같이나와서 맛있는거도 사먹고 그랬는데
그녀을 알고 1달정도 되었을때 그녀에게 고백을 했어요 그랬더니 전 남자 친구를 아직까지 잊지못하여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모르겠다고 하네요....
그후 더욱 친해지면서 시험이 끝나고 영화도 보고 놀러도 다니면서 고백전 보다 더욱친해졌죠
그래서 또 2번째 고백을 했어요
고백후에 그녀는 이제는 오빠가 조금은 마음에 있긴한데 아직까진 전남자친구가 반이고 오빠에 대한마음은 아직 작다고 하네요...
가끔 만나서 놀기도하고 손도잡고 춥다고하면 안아 주기도 하는데 그녀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그냥 더 지켜보고 잘해줘야하나요 아니면 남자친구 잊는동안 그냥 스처가는 인연일까요...???
보통 문자를 하다보니 그녀 주변에 남자가 많더라구요. 오늘 머하냐 이러면 남자인 친구랑 영화보려구
한다고 하거나 카페왔다고 하는 그녀....저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건가요/?>?
은근히 질투심을 유발하는건지... 사귀지도않는데... 나혼자 김칫국에 밀당이라 생각하는지 먼지 모르겠네요...다른남자를 만나도 제가 머라고 할수있는 자격도 없구... 답답하네뇨
저는 밀당에서 지금 한없이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너무 많이 생각나네요.
밀당의 고수녀님들아 ㅋㅋ 조언좀 해주세요 ㅋㅋ
마음이 힘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