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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친놈한테 억울하게 뺨맞았어요ㅡㅡ★

완전억울함 |2011.07.11 00:05
조회 1,692 |추천 16

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던 중딩녀입니다.

 


진짜 별 이상한놈을 다만나 뺨을맞아서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저는 1층에살고있어서 밤이되면 밖에서 작은소리로 얘기해도 집안에 다들립니다

 


근데 2011년 7월 9일 오후 11시 40분경 밖에서 엄청큰소리와함께 욕설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뭐지?하고 밖을내다봤는데 30대정도 되보이는 한남자가

 

 

경비아저씨께 손가락질을하면서 욕설과반말을 막하고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전 부엌불을켜고 밖을 계속쳐다봤습니다.

 

 

그러다가 그 및친놈이랑 눈이 마주친거같았습니다.

 

 

좀 무서웠는데 계속보다보니까 주차문제로 지랄을하는거같았습니다.

 

 

그및친놈이 하는말이 나는왜여기(장애인주차장)에 못세우게 하고 이사람은 왜 세웠냐

 

 

그래서 제가 살짝봣더니 장애인전용주차공간에 차를 세운게아니라

 

 

그옆에세웠는데 줄을 넘어가서 세운거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및친놈이 한잔걸쳤는지 손이 올라갓다내려갔다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아이렇게두면 경비아저씨가 한대 맞을수도있겠다...


 

 

해서 그대로 경찰에 신고를해서 이일은 끝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음날이였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친구랑 놀려고 나갓는데 엘리베이터가 6층에서내려오더라고요

 

 

근데 어제 경비아저씨가 저사람이 603호에산다그런걸 들어서 기분이좀안좋았는데


 

 

비가 엄청와서 우산을 가질러 집에들어갔다온사이 엘리베이터가 딱 문이열린겁니다.

 

 

근데 그 및친놈이 바닥을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조금무서워서 그냥빨리갈려그러는데


 

 

뒤에서누가 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제가 뒤를돌아봤더니 그및친놈이갑자기 제머리채를 잡더니


 

 

자기쪽으로 확땡기는거에요..

 

 

그래서 무서워서 살려달라고 막소리치니까 갑자기 왼쪽뺨을치더라고요

 

 

순간 멍..해서 있는데 갑자기오른쪽뺨을치면서 어제그거 너지?

 

 

이러는겁니다. 그래서제가 네? 이랬더니

 

 

경찰에찌른거 너잖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아니라그랬더니

 

 

이년이 구라를치네? 이러면서 이마를 손가락으로 톡톡미는겁니다.

 

 

전너무속상하고 아팠지만 친구들이랑 중요한약속이있어서 약속장소에가서

 

 

펑펑울었습니다.친구들은 신고하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놈은 제가 1층사는걸 알고

 

 

제얼굴도알고 그래서 무서워요...

 

 

진짜 뺨맞은거 너무억울하고 아직도 내가 그렇게잘못한건가싶고

 

 

진짜 솔직히말하면 저놈 죽여버리고싶어요 ㅡㅡ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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