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19살 이영식이라고 합니다.
요새 너무사는게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는 19살이란 나이에비해
158이라는 외소한키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학교에서 많은 놀림을 받고잇습니다.
하지만 전 당당합니다. 제가 당당하다는걸 보여주기위해 저렇게 교회친구 누나들과함께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도한답니다. 저는 괜찮다 외롭지않다를 위해 올린 사진들인데
오히려 학교에서 저를 저런사진으로 놀리기도하고 진짜 요즘힘듭니다. 옥동훈이라는 개자1식이잇는데
제발.. 진짜 힘듭니다 키작고 일찐들한테 맨날 괴롭힘당하는 저같은분들잇으시다면
꼭올려주세요 베스트가돼서 정의가 살아잇다는걸 보여주고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여자친구입니다.. 같은학교 2학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