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주사는 31세 그냥여자사람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거더라구요 ㅎ
음슴체!! 한번 해보도록하죠!!ㅋㅋ
글솜씨가 없더라도 그냥 봐주세요~~
일주일전 스마트폰으로 바꾼여자임.
이게 너무 어려워서 한3일 완전 후회했음.
가져다 줘 버릴까?........
3일차 톡톡을 스마트폰으로 봐버렸다.
우와~~대박!!
그날로 부터 하루종일 톡톡보는 재미로 살고 있음!
이런걸 왜 이렇게 늦게 알았나....ㅠㅠ 속상해 하고 있던중!!
더 속상한건 난 너무 무식했던거임.
어떤글을 보다가 "썸남"이라는 단어가 "따단"하고 나타 났음.
한참을 고민함, 뭔가 줄임말이겠지...한 10분 고민했음.
도저히 생각안남..문맥을 몇번이고 다시 읽었지만 떠오르는말이 없었음.
알아내고 싶어.!!
나혼자 힘으로.!!
하지만 도저히 알아낼 길이 없음.
자존심따위 버려버리고 검색함.
썸남ㅎㅎ
썸남이란=썸씽(something)+남(男)과 같은 의미로 약간의 관계가 있는 남자를 칭하며 사귀기 전의 좋은 관계를 말한다
오늘또 새로운 언어 하나를 알아가는군 뿌듯해 하며
불현듯 예전에 이와 흡사한 일이 생각나 몇가지 사례를 이야기 해보려함.ㅋ
1.채팅초보
예전에 내가 고등학교1학년인가?? 암튼 고딩때 였음.
세이클럽이란 채팅을알게됨.
내 친구냔이 말하길. 완전 잼난다고 꼬셔서 겜방이란데를 끌려감.
친구냔 아이디를 만들고 뭐 어쩌고 저쩌고 @#$%^&*@#$@)$%
방에 입장하는것 까지 알고 난뒤.
떨리는 마음으로 방에 입장함~
~해바라기님께서 대화방에 입장하셨습니다~
도토리: 방가
딸기: 방가요~~
나 대화방을 나옴 다른방에 들어감
~해바라기님께서 대화방에 입장하셨습니다~
포도: 방가요
사과: 방가방가
나 대화방을 나옴 다른방에 들어감
~해바라기님께서 대화방에 입장하셨습니다~
바나나:방가요
나 화가나서 물었음.
해바라기: 왜 자꾸만 사람들이 나한테 딴방가라고 해요?
바나나: ???????????????????????????????????????
나는 그 방가=방가워요를 딴방가라는소리로 들어서 바나나에게 화를낸거임.
그바나나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내가 바보 였내하고 알았음.
바나나님 깨우침에 감사합니다.ㅋㅋㅋ
2.리니지입성
리니지라는 게임이 완전 잼난다면서 친구가 한번 해보자함.
허수아비를 때리라고 하고 레벨5를 만들고 시작하는 거라고함. 허수아비때려5만들고
시작함.요정이었음.
이뿌고 활도 잘쏘는게 딱좋음. 친구냔따라 몹사냥을 다님.
재미가 있더군. 재미야가 솔솔 올라와.ㅎ
그렇게 한참을 따라다닌후 렙어느정도 올라서 친구가 리자드 밭을 데려다줌.
나혼자서 사냥을 다니라 하고 지는 다른거 함.
나는 혼자 리자드와 열심히 싸우고 있었음.
근대 지나가던 사람이
섬: ㅊㅊㅊ
이러는거임.
난 그냥 모르는척했음.나한테 하는말이 아닌줄 알았음
근대 이사람이 날 따라다니면서
섬: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이러는거임
그리서 내(봄이되면)가 그사람(섬)옆에가서 바짝다가가서 그랬음.
봄이되면: 치!치!치!
그사람이 나한테 물음표를 100개 날림
내친구한테
"야 여기사람들 완전 우끼내!내한테 이유도 없이 치치거린다."
말했더니 내친구 넘어갈듯웃음.
그건 치가 아니라 쳐!라는 말이라더군
ㅋㅋㅋㅋㅋ나는 그사람이 내한테 치! 라고 하는줄알았다는거~ㅎㅎ
지금생각하면 웃음남.
여러분들은 이런 착각 하신적 없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