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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웨딩/아뜰리에드망고]웨딩21 「7월호 표지모델」모델 양윤영의 웨딩스토리 ~

김다래 |2011.07.11 18:21
조회 4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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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 Sketch             1 다음 컷 준비를 위해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모습
2 모델 양윤영이 그녀의 세련된 이미지와 닮아있는 시크한 블루 컨버터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 최고의 헤어&메이크업을 연출해 준 제니하우스 스태프

4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모델 양윤영
5 김해연에델의 김해연 원장과 모델 양윤영
6 모델 양윤영의 고혹적인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그리다스튜디오의 김정식 대표

7 모델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 주얼리
8 심플한 드레스도 멋지게 소화한 양윤영                 2대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김해연에델의 김해 연원장. 디자이너이자 패션코디네이션 학과의 교수로도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그녀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노블한 감성이 느껴지는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7월호 표지 촬영을 위해 김해연에델과 그리다 스튜디오가 함께 했으며, 고급스러운 여성미를 대표하는 브랜드답게 표지모델 선정작업도 신중히 진행되었다. 모델을 물색하던 중 유난히 눈에 띄는 단 한 명이 있었으니 바로 각종 CF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양윤영이 눈에 들어왔다.                     김해연에델이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에 최상의 모델이라는 판단이 들어 다른 모델은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이렇게 7월호 표지모델이자 김해연에델의 뮤즈가 탄생되었다.

이상적인 신체 조건과 그에 버금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지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내는 다양한 매력의 마스크는 그녀가 최고의 모델로 사랑받을 수밖에 없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소위 그냥 막 찍어도 화보가 된다는 말의 의미를 일깨워 준 그녀.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보디 프로포션에 포즈까지 일품이었다. 7월호 표지는 ‘하늘색 꿈(Azure Dream)을 담은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로 블루 컬러의 웨딩카를 배경으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내고자 했다.

화보 촬영에 선보인 총 5벌의 드레스는 김해연에델이 다음 시즌에 주력하는 디자인으로 특히 귀족적 우아함이 느껴지는 하이네크라인의 드레스는 그에 걸맞는 헤어 &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그간 인연이 닿지 않아 7월호 표지 작업을 위해 처음으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그리다 스튜디오의 김정식 대표는 에디터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녹여낼 줄 아는 더불어 소탈한 인간미가 돋보이는 포토그래퍼이다.

무엇보다 이번 7월 표지 화보 촬영을 위해 마치 푸른 바다를 옮겨놓은 듯 시원한 블루 컬러의 멋진 컨버터블을 특별 협찬해준 인피니티의 김수연 과장님께 무한 감사를 전한다.

급작스럽게 요청했음에도 드라마 촬영을 위해 나가 있는 차량을 스케줄을 조정해가며 내일처럼 챙겨준 따뜻한 마음에 역시 근사한 결과물은 혼자 힘으로 이뤄지지 않고,  여러 사람의 도움과 배려로 탄생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
                    Thanks!
Hair & Make-up by 제니하우스

Hair 이수진 시원하면서 우아한 느낌이 들도록 앞부분을 살짝 띄운 깔끔한 업스타일의 헤어를 연출하였다. 더불어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핑거웨이브로 변형하여 컬러감이 돋보이는 코르사주로 장식하였다.

Make-up 화주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마스크라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레드 컬러의 립스틱이 클래식하면서도 고혹적인 신부의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변형 컷에서는 내추럴하면서 순수한 느낌이 나도록 바이올렛 컬러가 가미된 핑크 립에 글로시함을 더했다.
                  출처 : 웨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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