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름...풋풋한 중2....예요
아 진짜.....맨날 보기만 하다가 쓸라니깐 부끄럽네요.......
흠흠...제가 쩜을 만이 사랑하는 아이라 쩜이 만을꺼예욬ㅋㅋ
그럼...음슴체로 가께요
--------------------------------------------------------------------
내가 격하게 아끼는 아이가 잇음
이아이를 만난건 중학교를 올라와서 엿음
이 아이 이름은 송 명임.....
명명명명 !!!!!!!!명태!!!!!!!!!!!
단순한 내 친구가 지은 이 아이 별명임ㅋㅋㅋㅋㅋ
이 아이.....귀...귀요미임......
걔한텐 말해 본적이 없지만....아...방금 말햇나?
여튼.......우린 서로 칭찬을 하지 않은 사이임
흠흠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 이쁨....
아니지...자기가 날 그러케 새뇌 시켯음
그래서 나름 이쁘다고.....새..ㅅ..생각함
하.....
여튼
여름? 작년? 그 맘때쯤?
애가 번호 따엿다고
말을 하는거임
이때 애 솔로 엿음 아 지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애가 번호 따엿는데도 막 나한테 꼬라지를 내는거임
내가 노안 이냐고 ㅡㅡ 이런 식으로?
그래서 나느...ㄴ 착한 친구니깐
노...노안..이라니...... 아..아 니얌...
이랫던 걸로 기억남
그러니깐 애가 하는 말이
아니 나 번호를 따이긴 따엿는데 따간 사람이 아예 찐찌 대학생처럼 보엿음 딱봑도 ㅡㅡ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님 웃겨서 그냥웃엇음
아 생각 하니깐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대학생 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 버스 정류장부터 따라 왓는데 몰랏나요?
이랫다고 햇음
그러니깐 나의 칭구는
아...네
이랫뎃다고 함
아 쓰기 힘드니깐
파란색이 그 대학생분
분홍색이 명이로 하겟음
아 나이가 몇이세요?
아 저 14살이요
아 생각 보다 많이 어리시네요
아 생각 보다 많이 어리시네요
아 생각 보다 많이 어리시네요
내 친구 여기서 충격 받은 거엿음
ㅋ 그래서 그 대학생분한테
이상한 번호 만들어 내서 줫다고함 ㅋㅋㅋㅋ
힝...더 생각나는게 업네요 ㅠ
ㅇ ㅏ 어떠케 끗네야 되지....
헤헹 우리 우정 영원히~~~~~~~!!!!
....ㅅ...ㅏ..ㄹ..ㅏㅇ..해 !~ㅋㅋㅌㅋㅋㅋ
추천좀 요 ㅠㅠㅠㅠ
추천수 높으면 이쁘니 내친구 사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