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연상에 남자친구가잇는데 300일안된커플
절만나기전에 3년동거한여자친구가잇습니다
3년동거하신분이 첫여자이구요
근대 이오빠가 헤어진지도 꽤됏는데도
흔적..같은걸 정리를안해서 제가 쫌서운합니다
제가 꼬집어내야지만 "너가지워~" "지워~"
이러면서 지는안하고 맨날저한테미루네요
네이트온도 일촌명이 ㅇㅇ럽ㅇㅇ럽인커플로만들어노코 100일가까이 저랑사귀면서
지우지도않고 제가머라고하니깐 "오빠네이트온잘안하는거알면서~" 자주안하는건알지만
들어는가면서 저렇게말하더군요..
핸드폰앨범도 젤뒤에잇는걸 천천히보는데..전사진이잇어서 이건뭐야~?하면서물어봣더니
"지워~" 또넘겨서 "이건모야~?" "지워~" ㅡㅡ이런식입니다
아직도 싸이방명록에 비밀로된방명록 맨첫페이지에 전여자친구가 써논 사랑한다고하는방명록글이
아직도잇네요..
정말 이건무뚝뚝해서 이러는건지..싫어서 나보고 지우라고하는건지..
핸드폰일때매 제가 이런건꼭내가해야돼냐?이랫더니 아잉~이러고 앵기길래 씹엇더니
지도기분상햇는지 그후로 전화한통문자한통 말한마디안하고 헤어진상태로 집에왓습니다
그래노코 연락한통없으면서 네이트온드러오니깐 보고싶다고 개소리ㅡㅡ완전 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