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
그놈의 아이폰 때문에 10년간 VIP 생활하던 SKT 정지시키고 작년부터 KT 의 노예로 살았는데요
저희 집이 아파트인데 KT 가 잘 터지지 않아서 1년전부터 해결해 달라고 청원했었는데. . .
집에서 잘 안 터지긴 해서 중계기 세워야 하는 데 주민들이 전자파 때문에 반대한다고 해서
그냥 집안에서 전파 뜨는 곳 찾아 다니면서 전화했었는데요
도저히 업무의 특성상 밤중에 급한 전화 & 꼭 받아야 하는 전화가 많아서
결국 집안에 미니 중계기를 설치했구요
곧이어 나오는 휴대폰 많이 쓰면 머리에 뇌종양 뉴스. . . . !!!!!!
집에 36 개월 딸과 14개월 아들이 있는 관계로 KT에 대책 마련을 부탁 드렸는데요
해결 안되서 민원까지 넣었었지만
전화벨 두 번 울리고 틱 끊어지고
2시간 쯤 뒤에 전화 와서 결국 관계자께서 하신다는 말은
그 집은 어쩔 수 없다. . .
미니 중계기 가지고 살아라. . .
안터지는 걸 어떻게 하겠냐. . .
그 동네 주민들이 중계기 설치 못하게 하니 어쩔 수 없다. . .
이런 말 뿐. . .
애기들이 있다는 제 이야기에 자기도 애기가 있어서 기분을 안다. . . (--;;뭘까요 이 말은. . . )
대책은 하나도 없고 . . .
결국 KT 해지하고 집안에 있는 미니 중계기 없애달라고 한게 벌써 며칠전 얘기인지. . .
KT 에서는 전혀 소식이 없네요 . . .
이메일을 보내도 접수된 민원이 없다는 말뿐. . . --;;
맨날 고객 만족이니 어쩌구 하더니. . .
KT 원래 서비스가 이런 건가요 ??
KT 에서 이런 대접 받은 분 또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 .
KT 정말 싫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