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미 입니다...
포인트를 다른곳으로 이동했습니다....
포인트를...
이동할때마다...
손을 머리위로 올리고...
이~동~이~동~
외칩니다...
먼말이냐구요??
영희가 가르쳐 준건데...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머...
그런게 있는거 같습니다...
-_-
그건 그렇고...
이곳에선...
많은 손맛을 보기를 기대해 봅니다...
매너문...
역시나...
가는 포인트 마다 자상하게 멘토링을 해줍니다...
사진을 찍는내내 누구하나 싫은 표정 없이 다들 즐기는 모습들이 너무나 좋아 보였습니다...
대식인 항상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했고...
다른분들은 대식이의 챙겨줌을 고마워하는 모습에 또다시 감동하고...
머...
감동의 물결 이였습니다...ㅜㅜ
멘토링중....
두분은 심각한듯 한데....
한분은...아닌가 봅니다...^^
영희...
이동할때마다...
차안에서...
유리창에 김이 서릴정도로....
지속적으로 저에게 말로....
무차별 폭격을 퍼부어 줬습니다...ㅎ;
어찌나 고마웠던지....
사실...
저...
많이 졸렸습니다...
눈에 힘을 잔뜩 줘보기도 했지만...
피곤에 장사가 없더군요...
그래도...
영희가 자꾸 말을 걸어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죠...
피곤엔, 박꽈스보다 말이 더 ㅇ ㅇ ㅇ 이다?^^
조행사진에 낚시사진이 없던 미선이...
액션을 주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입니다...
여러분은 캐스팅을 하고난후...
액션 주면서 무슨생각들을 하시나요?
전 가끔...
낚시하는 모습을 볼때 그게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저야...
머...
아무생각 없는거져...
-_-;
사진들고 이러고 있는 사이....
미선이의 움직임이 이상합니다...
아~하~하~!!
미선이의 로드가 아름다운 곡선을 만듭니다....
그렇습니다...
배스를 잡은거져...
굿~샷~
연이어 같은 자리에서 또 잡아 냅니다...
기분 UP~!!
와우~~~!!
같은 자리에서 또?? 미선이의 로드가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머...
이젠...
말이 필요 없는거져....
랜딩까지...
깔끔한 마무리~
나이스~샷~!!
자세히 보면 미선이 손 여기저기에 파스가 붙어 있습니다...
낚시에 대한 열정이 보이더군요...
뭐라 표현할 말이 없네요...
그저...
멋지다는 말밖엔....
멀리서 종원이의 신호가 옵니다....
철수할때가 된거져...
마냥 낚시를 즐기고 싶지만...
현실은...
느긋하게 즐기는걸 가만두질 않습니다....
그래도...
또...
한주간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하고싶은 낚시를 가는 그맛이 더 달콤하지 않을까요?^^
모두들 모여 정리하고...
마지막 사진을 담아봅니다...
음...
피곤한 기색들이....
전혀 보이질 않네요...
ㅎㅎㅎ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그런 7월 어느날의....
급 번출의 추억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