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통통아쥠입니당~
요새 자주쓰는 음슴체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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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인자 슴여섯임..
제가 살고있는 건물은 이상하게 일층은 원룸 투룸 이런식으로 되어있음.
매번 이사할때마다 가위에눌렸었음..
근데 올4월말쯤 이사간곳은 (지금 현재 살고있는곳임) 이상하게도 가위에안눌린거임..
이상하다 이상하다 느꼈는데..
헐~옆집에 무속인이 살고있었던거임..
가까스로 옆집무속인아쥠과 조금은 친해졌음..ㅋㅋ(나 무속인도 안다~)
이사오고난뒤//아쥠과 조금이라도 친해친계기는 우리애들덕분이였음..ㅋㅋㅋㅋㅋ]
어느날 내가물어봤음..
나:언니 저 매번 이사할때마다 가위에눌렸었는데 이상하게 요번에는 가위에안눌렸어여..(나이는많으신데
언니라고부름..ㅋ)
언니:내가 기도해주니까 그러지..여기이사오는사람들한테 해끼치지말라고...^^
근데..이상하게 아이들이 방에들어가서자면 꼭 새벽3시만되면 깨는거임..ㅠ.ㅠ
무섭다고하면서 ...어느집이나 귀신들 있다고 믿었는데...여기도그런가? 머여~옆집아쥠~기도했다면서염~ㅠ.ㅠ
하루는 옆집언니가옴..(자꾸 언니랬다 아쥠이랬다 죄송..)
요새어떤냐고 물어보길래 애들이 새벽3시만되면 꼭 깨서 운다고 했음..
그랬드만 방에들어가서 휘파람을불면서 손은비비고있는거임..머하는건가했는데./.
애들해코지하지안기위해서 멀하는거같앗음...
그뒤로 애들 잘 잠...ㅠ.ㅠ
신기하기도함..ㅋㅋ
그런데 정작 사건은 그로부터 한달뒤임..이상하게 집이 점점 무서워지는거임..
옆에 누가있는것같다라는 느낌 아심?
난 그걸느꼈음..보이지는않아도 항상 날지켜보고있다는걸 느껴버렸음....대박짱남...
옆집아쥠말로는 내가 무속인이될 그수위가 점점차고올라간다는데...넘 무서움...
( 나 어떡해함? 나 ..애들도 넷인데...ㅠ.ㅠ 아직 어려서 성인될라믄 아직도 멀었는뎅...ㅠ.ㅠ)
위제목다들보셨겠지만..나 꿈 겁나잘꿈...이리저리 방향틀어봐도 계속꿈..
몇주전 밤에꿈을꾼거임..길가를 지나가는데 어느집이보임..창문있는자리에 창문이없고 구멍만뚫린집..
그안에 어린아이두명이 홀딱벗고쪼그리고 앉아있는거임..첨에는 섬뜩햇는데 다시 괘찮아졌음..
파란조명처럼보였는데..아이들이 파란색이였음...(개놀람..>.<)
나한테 해코지할까봐 쫌..무셔웠임....ㅠ.ㅠ
이래저래 귀신이니까...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건가여? 내용이 마니이상했졈?
열분들이이해해주심 감사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