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0억 서바이벌 크레온 주식투자대회

재벌 2세 |2011.07.12 18:06
조회 124 |추천 0
play

총 100억원의 투자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서바이벌 방식의 주식투자대회가 열립니다. 대신증권은 서바이벌 주식투자대회인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 2011'을 6일 부터 12월 29일까지 26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대회는 10명의 투자 성적 우수자를 뽑는 'Top10 선발리그'와 10명의 결선진출자가 각각 10억원씩 총 100억원 펀드자금으로 모의투자를 해 우승자를 가리는 '100억 리그'로 나뉘어거 진행됩니다. 실전 및 모의투자를 혼합한 신개념 투자대회로 최종 투자수익금을 실제상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Top10 선발리그'는 8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업투자자, 투자동호회, 직장인 남, 직장인 여, 주부, 대학생 등 6개 그룹으로 나뉘어서 진행됩니다. '100억 리그'는 11월 7일 부터 12월 29일까지 모의투자방식으로 진행 되는데요. 대신증권은 'Top10 선발'리그에서 선발된 10명의 투자자에게 각각 10억원 규모늬 모의펀드를 제공하고 투자자는 각각의 방식으로 펀드를 운용해 수익을 거두게 됩니다.

 

대회 종료후에는 최종 순위에 따라 1등 입상자에게는 투자수익금의 100%, 2등은 80%, 3등은 70$, 4등은 60%, 5등은 50%, 6등에서 10등까지는 투자수익금의 30%를 각각 상금으로 지급합니다. 100억리그에도 서바이벌 방식이 적용되는데 로스컷 룰을 적용해 투자원금이 9억원 미만으로 떨어지면 자동 탈락됩니다. 또한 결선리그가 시작되고 난 후 4주가 지난 시점에서 하위 5명은 새로운 참가자로 교체됩니다. 새로운 참가자 5명은 Top10리그의 마지막 미션에서 탈락했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부리그'를 통해 선발됩니다. 선발 기준은 11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4주 동안의 누적수익률입니다.

 

 

 

대신증권은 결선리그인 100억리그에서 한 종목당 투자금액을 최대 3억원으로 제한하고 펀드의 투자대상 종목도 시가총액 500억 이상 종목 중에서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50억원 이상인 우량종목으로 한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결선 최종 순위는 참가자의 수익률과 함께 투자전략에 대한 평가까지 고려하여 결정한 방침이라고 하네요.

 

이번 대회는 대신증권 은행연계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크레온 HTS'를 통해 진행되구요. 자세한 내용은 크레온 커뮤니티 comm.creontrad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