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대 중후반 직장인 청년 입니다.
올해 1월달부터 한달에 한번식 진료 받고 있구요..
치위생사 00씨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저번에 치과 갈때 나눠 드시라고 파리바게뜨 빵을 주기도 하였구요
그때 88 위생사에게 빵 주었죠 카운터에 00씨가 없어서....진료 보고 있더라구요..
조만간 교정비용 내러 갈텐데...
조언 좀...
그녀 나이,이름,남친유무 아직 모름...이쁘긴 보단 수수하게 생겼어요,
카운터에 잘 안있더라구요...진료 한다고...
치아교정도 중요하지만 연애,호감 도 중요 하잖아요..
위생사들에겐 간식 사다 주는게 짱이라던데....맞나요''?
친해진 후 쪽지전법 어때요??
동지 여러분...진지하게 도와 주십쇼...작전 좀 짜주세요 멘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