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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을 방해하는 5가지 컴플렉스-연인&부부 세미나 필기에욤^^

강나루 |2011.07.14 11:04
조회 1,197 |추천 2

 

예뜰상담심리센터가 주관하고, 매월 셋째주 역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에서 진행되는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 필기노트 공개합니다. (6월 23일 세미나 필기에욤ㅎㅎ)

 

2시간동안 심도있게 진행된 세미나.

 

엄청 배운 세미나였습네다.

 

중1~고3까지, 서울대가는 비법으로 들어온 복습.을 한 뒤 강의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회 세미나 복습]

 

<자기이해>가 중요하다.

내가 수정되지 않으면, 계속 같은 패턴을 가진 상대를 만나게 된다.

 

1.4가지 어머니 유형

 

1)권력형 어머니 : 헬러콥터 부모. 치맛바람,바짓바람. 자식을 철저히 관리하고 통제해주심.

 

이런 어머니(아버지)께 양육된 아이는 "의존심"이 강하다. - 자기애적 사람에게 잘 꽂힌다.

why? 자기애적인 사람은 쇼맨쉽이 좋다. 하여, 의존심 강한 사람은 이 사람이 날 끌어줄 것 같아서 꽂히게 되는 것!

 

그렇다면, 솔루션은? 내가 "표현", "주장"하도록 노력해봐야 한다.

 

2)희생형 어머니 : 아픈 어머니,아버지. 힘든 부모님.

 

이런 어머니(아버지)께 양육된 아이는 "책임감"이 강하다.

ex)늘 남자친구의 모든 일을 다 책임져주려 함. 이렇게 다 챙겨주는 것이 실력있어 보이지만, 사실 이게 집착.이다.

 

*부모가 자식을 보낼 줄 알아야한다.

*자녀에게 져주기- 부모가 자식에게 져줘야 어머니,아버지의 기준을 안 따른다.

 

3)자기애적 어머니: 자식을 통해 대리만족,

 

이런 어머니(아버지)께 양육된 아이는 중독자에게 꽂혀서 평생 구원자역할할 가능성이 높다.

 

4)애정결핍형 어머니

 

버림받지 않으려고 집착.

이런 어머니(아버지)께 양육된 아이는 "집착"이 강하다.

 

*무조건 받아주는 건 "방임"이다.

 

 

2. 우린 어떤 사람을 만나야할까?

 

1)나를 사귀면서 "성숙"해질수 있는 사람이 (심리적으로)내면이 강한 사람이다.

 

2)싸웠을 때 긴장이 오래가지 않는 사람. 징하게 삐져있는 사람은 경계하도록 하자.ㅋㅋ

 싸워서, 건강해지는 사람 굿.

 

3)잘 포개질 수 있는 사람

"잘 포개질 수 있다는 것?" = 상대를 통해 <대리만족>하는 것 아니라.

저 사람이 탁월하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없는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이 잘 포개지는 것이다.

 

3. 우린 뭘 봐야하지?

 

1)부모님과의 관계를 잘 봐야한다.

 

ex)나의 부모님이 이혼,별거 했다면?

이런 배경에서 자란 경우 "예민"하다. 자신의 부정적 자아를 알고 전문상담가를 통해 자기이해를 해라.

 

ex) 상대방이 연락이 늦는 경우,

상대에게 "반드시"늦은 이유를 말하라! 누구랑 있었는지 말하라!며.. 넘어가지 못한다.

상대방이 연락이 늦는 경우, "그럴 수도 있지"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자기치료다.

 

2)의사소통이 잘 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말할 때, 회피하는 사람 만나면 안된다.

의연&융통성 있는 사람 굿!! 융통성- 다른 길도 있음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람.

 

ex) A: 넌 왜 자꾸 욱하냣!!

      B:난 전에 너가 그 지x 할 때 참았는데 뭐냐!   - 꽝 case

 

      A:넌 왜 자꾸 욱하냣!!

      B:자신이 욱한 것에 대해 얘기함. - 굿 case

 

3)배려해 줄 줄 아는게 필요하다.

 

심리적 아픔은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야 치료가 된다.

 

 

*책임감이란?

상대를 버리지 않는 게 책임감이 아니다. 상대가 잘 하는 점을 세워주겠다는 것이 책임감이다.

 

생산적인 사랑.

 

ex) 액세서리를 새로사서 하고 나온 여친.

"자기는 참 실력있는데, 액세서리도 잘 고르네!!">_< 라고 지지해 줄줄 알아야 해요.

 

죽어도 칭찬못하는 사람들. 너무 안 사랑해주는 남자들..

 

여자는 "나를 사랑해줄 때" 믿음이 생긴다.

 

*너무 사랑하는 것도/ 너무 안 사랑하는 것도 안 좋다. 균형이 중요하다.

 

*결혼 전 나쁜 습관은 빨리 끊게 해라.

 

-----복습 끝!!------

 

 

<이끌림과 심리적 블랙홀>

 

1. 이끌림-왜 사귀나?

 

1)둘이 비슷하니까 사귄다.

 

ex) 너의 푼수짓, 왤케 이쁘냐.  - 상대가 예뻐보인 그 모습. 자신의 모습이다. 그래서 익숙하다.

 

유사성.

 

-어떤 이유로 과거 이성친구와 헤어졌는지?

-내 부모님 어떨 때 기분이 좋았는지, 나빴는지.

 

*괜찮은 남자보면 마음이 편치않다. ㅜㅜ why? 내 자존감이 낮아서!!

 

 

ex)늘 외로운 사람. 냉담. - 감정이 비슷한 외로운 사람에게 꽂힌다.

 

솔루션?

내 정서적 욕구가 뭔지, 취약점이 뭔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함.

 

3자의 객관적인 조언을 무시하면 안된다.

 

*지금 이끌림의 상대 = 내 어머니, 아버지!!!!!!!

 

환상을 버리고, 객관적인. 이해와 훈련이 필요하다.

 

핵심키워드 = <자기이해>

 

환상의 거품을 늘 깨뜨려야 한다. 늘 분석&자기이해.

 

*기본적으로 가정을 이끌 수 있는 직업을 가진 남자 만나라.

 

 

2. 심리적 블랙홀 - 내 사랑을 방해하는 컴플렉스들.

 

1) 신데렐라 컴플렉스 -늘 의존하는 패턴

 

어릴 땐, 부모 의존. 커서는 연인/강렬한 상대를 의존.

 

솔루션- 1)내 스스로 표현해보기. 내 감정 표현하기. 내 일은 내가 해보려는 것.

            2)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기. 실패해도 결정해보기

            3)다가가기 싫어도 다가가기

            4)내가 최선을 다해서 "나"에게 만족을 주겠다.는 세팅.

 

<나를 구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라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2)착한아이 컴플렉스

 

조건적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경우. 착한아이 컴플렉스!

 

ex)이번에 시험 잘 보면, 롯데월드 데려가 줄게! 강아지 사줄게!

 

늘 타인의 결정권이 우선된다!

 

ex)착한아이 컴플렉스 사람은 상대를 호통칠 일 있는데도 상대를 호통 못친다. 

why? 무식하게 보일까봐. 예의에 어긋나 보일까봐.

 

평소에 이런 사람, 참 착하다.

그런데 평소에 착하다가 상대가 쫌 잘못, 서운하게 하면

그 서운함이 아주 크~~~~게 다가오니까 문제가 된다.

 

솔루션- 1)평상시 상대를 적절히 의지하기

           2) 솔직하기!! (연인과의 스킨쉽에 있어서도-좋으면 좋다고 표현! 말이든 표정이든. 헤프다 생각하든 말든!)

 

Tip-내 남자친구/여자친구가 피해를 입었다면!! 내 남자친구/여자친구 대신 화내주기!ㅋㅋㅋ

 

 

3)외모컴플렉스

 

신체적 컴플렉스는 다 있는데, 노력 안하는 사람이 컴플렉스를 느낀다.

 

4) 구원자 컴플렉스

 

배트맨, 아이언맨 등등... 상대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려한다.

 

why? 타인에게 소외,거절되는 것이 두려워서. 상대를 구원해줌으로 거절감을 상쇄시킴.

 

5)희생자 컴플렉스.

 

엄마,아빠 싸움- 아이가 아파버림. 일부러 자신을 무력화 시킴. - 그럼으로써 부모님 화해시켜려고.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때 제가 필기한 부분 올립니다 ^^

 

히힛

 

흥미진진. 엄청난 소득을 안겨준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였어요!!

 

상담심리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되는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는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2시,아름다운교회(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위치,02-563-0191)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이번 7월 세미나는 7월 17일(이번주 일요일) 오후2시 래욤 ㅎ-ㅎ

 

7월 세미나도 다녀와서 필기 올릴게요.ㅋㅅㅋ

 

긴~ 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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