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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더럽게 힘들다....

그냥.. |2011.07.15 00:14
조회 4,300 |추천 0

4개월차..난 그냥 널 좋아하는게 아니고 집착이나 미련 때문인가 하며 자위하며 살았건만

끈질기게 4개월이 지나고 나도 니 생각이 아침 저녁마다 생각이 나는구나 내가 너한테 이별을

고하고선 이제와서 후회하는것도 웃기지...

 

너의 안좋은 이야기를 주선자가 해주었는데도 난 널 못잊겠어...널 잊으라고 한 거짓말 같이

들린다..그 남자랑 좋은 만남 이어가길 바란다..난 힘들고 불행해...

그냥 그렇다고..^^ 노랫말 처럼 잘살길 바랄께...

 

너랑 시작하고픈 마음은 없어...그냥 너와의 헤어짐이 힘들고 괴로울 뿐이야..

흑흑 ㅠㅜ

 

꼭 행복하게 살아야돼...

난 이제 훈훈한 남자가 되어볼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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