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이번에도 야한거 같음
어린 아이는 정신건강을 위해 보지 마요
요즘들어 현아가 절 많이 덮치는거 같음
야찡누님은 이제 나의 남성미를 보여줄때가 되었다고 함ㅋㅋㅋㅋ
17 153님이 말하길 현아가 리드하는 것도 저 좋아하는 애정표현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당하는? 좀 이상하네 표현이?
무튼 내가 당하는것도 괜찮음 사실 편함ㅋㅋㅋㅋ리드 당하는게 좋읔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스킨쉽을 계획적으로 보단 상황에 맞춰 스킨쉽이 끌릴 때 하고 싶음
그래서 현아가 다가오는게 많은거 같음
현아를 위해 제가 적극적으로 다가가기도 해야하는데
하면 되는거죠 뭐
(가슴이나 엉덩이 좀 성적인 부위를 제외하곤 망설이는 그런거는 없는거 같음)
계속 생각드는게 짝사랑 할 때 생각나서 뽀키가 아니라 뽀뽀도 억스로 만족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계속 느끼는게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애하는게 좋은거 같음
(단 짝사랑한 기간이 길어야 함)
(진짜 짝사랑하면서 성격 많이 변한거 같음)
(일단 욕심이 없어지고 헌신적으로 변한거 같음)
(옛날엔 그냥 남의 감정 신경안썼는데 현아 감정이나 생각 알아내고 싶어서
현아 계속 관찰하는게 습관이 되고 친구들도 그렇고)
또 생각이 엄청 많아 졌음 하지만 짝사랑할떄 생각이 많아지는건 가슴 겁나게 아픈거임 ㅠㅠ
상상할수록 가슴아픈건 짝사랑하는 사람의 몫임
짝사랑하는데도 가슴아픈디
짝사랑은 상상도 마음대로 못함
짝사랑하면서 상상을 하면 상상하는 대가를 줘야함
상상하는 만큼 상상하는 순간은 좋은데 후폭풍에 가슴아픔
짝사랑한 행복한 상상이 행복한 만큼의 후폭풍이 언제나 기다림
무튼 짝사랑할 때 생각하면 뽀뽀도 억스로 황송한거임? ㅋㅋㅋㅋ
손잡고 뽀뽀만 해도 만족함
그리고 난 키스는 별로던데
느낌이 안좋다는게 아니라 키스를 하고 분위기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음
전에 현아가 키스하자고 했을때 느낌 좋았음
뽀키를 하나 키스를 하나 둘 중 느낌이 중요한게 아님
(물론 느낌도 중요함)
문제는 "분위기"임
솔직히 말해서 댓글놀이 한 사람은 알겠지만 뽀키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ㅋㅋㅋ
키스를 30분 한다 생각해보면 장난이 아닌거임
(그럼 키스는 5분정도 하면 됨? 아니여 현아가 무셔움 울 현아 적극녀임ㅋㅋㅋ)
뽀키는 그냥 입술로만 뾱뾱뾱 하니까 좀 깔끔하면서 서로 좋아하는 그런 느낌이 좋음
오래 할수록 분위기가 엄청 익어가긴 함
키스는 시작부터 좀 야하잖아요
혀가 막 현아 입에 들어가고 현아 혀가 내입에 들어오고 심하게 야한데
이걸 30분동안 한다고 해봐유ㅋㅋㅋ
조율이 안될거 같음
이래서 제가 연애는 그냥 좋아만한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 드는거임
좋아하는 만큼 신경쓰는 일이 생김
스킨쉽할때도 현아가 어떨지 생각해봐야하고 무튼 신경쓸게 많아짐
무튼 요즘 내가 너무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당하는 남자임ㅠㅠㅠ
여자는 리드 당하는 로망이 있대요
(포퐁뽀키?ㅋㅋ)
그래서 이번엔 내가 리드하기로 마음 먹었음
요즘 들어 현아 가슴에 얼굴 묻고 잠자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듬
순위를 매겨보면
(편안함>향기>느낌)
성적으로만 다가갔다면 그냥 손으로 만졌겠죠
여자들은 남친 가슴에 얼굴 묻고 싶은진 몰라도 가슴이 있고 없고의 차이임
글고 야찡누님 거친누님이랑 이야기 해봤는데 남친이 변태로 보이기보단 귀여워보인대요
(솔직히 놀랬음 가슴만지거나 그러면 난 변태로 볼 줄 알았음 그래서 조심스러운것도 있음)
이 말에 혹해서 가슴에 얼굴 묻어보자 생각해봤는데 가슴은 아직 아닌거 같음
현아집 문 띵동 누르고 현아가 문을 열어줬는데
단아하면서 조신하면서 세련된 원피스를 입고 있었음
눈으로 봐도 부드러울거 같은 옷임
갈색은 아닌데 그렇다고 핑크는 아니고 뭔 색인진 모르겠음
원래 현아 스타일이랑 옷 스타일이랑 맞물리니까 여성스러움 폭발했음
난 진짜 여성스러운거 겁나게 좋아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죽을 뻔 했음 ㅋㅋㅋ
나 “ 왠일로 치마고 이쁘네 ”
현아 “ 이뻐? ”
(ㅋㅋ갑자기 차렷함ㅋㅋ)
(귀여움ㅋㅋ)
나 “ 어 많이 ”
현아가 내 손 잡고 소파로 끌고감ㅋㅋ
둘 다 정자세로 앉았음
근데 오랜만에 현아가 치마를 입어서 그런지 좀 더 이뻐보였음
(바지보다 치마가 좋다는게 아니라 오랜만에 치마를 입어서)
(둘다 좋음)
현아를 계속 쳐다봣음
나 “ 이쁘네 ”
웃다가 도도하게
현아 “ 알아 ”
(표정은 도도했는데 목소리 톤이랑 말투가 심하게“건방졌음”ㅋㅋㅋㅋ)
나 “ 아니까 별로 안이쁘네 ”
현아 “ 장난이야 ㅋㅋ ”
나 “ 내도 장난 이쁘네 ”
현아가 쳐다봄ㅋㅋㅋ
설레있음ㅋㅋㅋㅋㅋ웃었음ㅋㅋ
(길이는 바지가 더 짧은데 느낌은 치마가 더 임펙트 있네유)
현아는 정자세로 앉아있고 전 요즘 피로가 계속 쌓여서
계속 눕고 싶음
(아 여자님들 하나 팁
여자가 정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있으면 뭔가 섹쉬? 뭔가 매력적임 허리는 들어가게 앉아야함
남자들 여자 앉아있는 모습보고 은근 반하는 경우 많음ㅋㅋㅋ
남자들은 자세에 대해 엄청 민감한 사람임ㅋㅋ일단 난 민감함ㅋㅋ
또 반대로 허리 구부정해서 앉는 건 별로고 거북목 하는것도 별로임
편안하게 앉으면 그것도 좀 매력적임)
현아 허벅지에 머리 베고 티비 봤는데 티비가 재미 없는거임
재미가 없으니까 현아 다리 느낌에 더 집중이 됐음
(부드러움이랑 탄탄한기 둘다 느껴졌음 향기도 좋고)
얼굴로 부비 부비하다가 부비하는데 치마가 올라갔다 내리갔다 하는거임
요걸로 장난으로 정했음
내 뒤통수가 현아 배에 닿고
무표정으로 현아 치마 끝을 검지와 엄지로 잡았음ㅋㅋㅋㅋㅋㅋ
현아 머리카락이 움직이는 느낌이 오는거임ㅋㅋㅋㅋ
(티비 보다가 내 손이랑 얼굴 쳐다보는 느낌 속으로 " 보네ㅋㅋ ")
눈치 본다고 현아를 쳐다보는데
무표정으로 저 쳐다보는거임 ㅋㅋㅋ
(화난것도 아니고 얘가 뭐 할지 갸우뚱하는 표정ㅋㅋㅋ표정이 귀여움ㅋ)
살짝 올렸음
속으로 “ 헐 ”
(야했음)
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야남임
(전편 베플 king of 야남이랬음 ㅡㅡ 흐규흐규)
조금 더 올렸음
점점 더 야해지기 시작함
근데 현아가 아무런 말도 아무런 터치도 안하는거임
속으로 “ 얼마나 올리나 현아가 떠보나 ” 생각 들었음
그래서 다시 무표정으로 치마 끝을 또 올림
현아의 그 안쪽 허벅지 근육이 보이기 시작함
더 이상 올릴 생각 없음
(저도 안쪽 허벅지 근육이 발달 잘돼 있는데
현아랑 저랑 같이 운동하다 보니까 현아도 요 안쪽 허벅지가 발달했음)
(샥쉬함)
현아가 자기 치마 끝 잡고 내렸음
(요때 섹시한거 같았음 좋은 섹시함 조신하면서도 섹시햇음)
현아 눈치를 살폈음
현아 “ 변태 ”
나 “ 순수해서 ”
현아 “ 변태 ”
나 “ 남자 ”
현아 “ 변태 ”
나 “ 놀랬나? ”
현아 “ 아니ㅋㅋ장난이야ㅋㅋ ”
나 “ 내도 장난이다 ㅋㅋ ”
현아 “ 장난 아닌거 알거든~~~~~"
(변태로 보면 어떻게 함?)
(울 현아 다리가 이쁘긴 억스로 이쁜거 같음)
짧은 바지 입었을때랑 치마랑 확실히 다른거 같음
근데 집에선 치마보단 바지가 좋은거 같음 치마는 신경쓰임 불편함
그러다가 현아가 내 눈을 가렸음
순간 가슴이 버러렁 버러어렁 했음
속으로 “ 뭐고 ”
현아는 내 뒤로 가서 누웠음
옆으로 눕고 자기 치마를 잡고 있음ㅋㅋ
자기 치마 잡고 잇는것고 그렇고 자세도 그렇고 뭐라카노 그 그 무튼 야하네요
불편할까봐 현아 방에 드가서 얇은 이불을 가져왔음
현아 덮고 저도 들어감
아~ 이불이 또 있으니까 지기주는거임
현아 향기랑 현아랑 붙어있고 이불이 있으니까
겁나게 편안해서 잠이 오는거임
그래서 이불 속에 슉 들어갔음
현아 다리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자기 치마 잡고 있음ㅋㅋ저렇게 신경 쓸꺼면 바지를 입지 ㅋㅋ
(제가 이쁘다고 해서 계속 입고 있거나 오늘 입은 김에 계속 입고 있나 봄)
또 장난친다고 치마 끝을 살짝 올리는 장난치려고 했는데ㅋㅋㅋㅋ
현아가 옆으로 누워서 치마 입고 있는거 자체가 좀 그랬고
아까도 장난쳤는데 또 그런 장난치면 현아가 좀 짜증날 수도 있을 거 같고
안좋게 생각할까봐 그냥 안했음
그러다가 현아 배에 얼굴 묻고 현아 다리에 팔 올려서 살짝 끌어안고
눈을 감았음
와 진짜 겁나게 편안함
배에 얼굴 묻는 순간 잠이 막 쏟아짐
근데 잠이 안듬
향기랑 편안함 배에 얼굴 묻고 있으니까 겁나 좋은거임
좋아서 잠에 들긴 싫고
근데 잠은 오고 자려고 하면 감각이 살아있어서 잠이 안오는 상황이 됐음
배 닿고 있으면서 “ 좋다 ” “ 행복하다 ” 라는 말만 생각으로 가득했음
그렇게 있다가
현아 “ 애기 나 물 ”
싫은거임 겁나 좋은데
안놔줬음
현아 “ 애기ㅋ ”
나 “ 내가 줄게 ”
현아 “ 있어 내가 갈게 ”
하.....갔음
속으로 "언제 또 안겨보나 "
그러다가 문뜩 볼뽀 뽀뽀 뽀키가 떠올랐음
까먹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나 “ 내도 물 ”
현아 “ 응 ”
자기 물 먹고 손에 아무것도 안들고 옴
ㅋㅋㅋㅋㅋ자기 입술을 내밈ㅋㅋㅋㅋㅋ
(물뽀뽀?)
눈 감고 입술 내밀었음ㅋㅋㅋ
뽀뽀해주고 혼자 웃으면서 다시 갔음 장난이었나 봄
다시 가서 컵에 물 줌
물 마시고 이제 야찡한테 말한 미션?을 해야겠다 생각 했음
이건 누가 시킨게 아니라 내 아이디어라서 미션이라고 볼 순 없음
아님 말구......
(괜히 찔리네)
난 소파 벽에 기대고 현아는 내 앞으로 오게 됐음
서로 위치가 바뀜
근데 배를 만져야 하는데
원피스를 입고 있으니까 배를 어떻게 만지나
생각해봤음
1. 어차피 이불에 치마가 가려져 있으니까 그냥 올리가 만진다
2. 그냥 갈아 입고 오라고 한다
3. 두꺼운 이불 들고 와서 현아한테 덮어뿐다
(덥거나 땀 때문에 알아서 갈아입게)
1번은 근데 너무 간단하게 생각했음 너무 야함
(매너가 아닌거 같음)
2번은 아까 이쁘다고 말했는데 갈아입고 오라고 하면 약간 그렇잖아요
3번이 첫번째 생각하면서 이불 생각하니까 이게 떠올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로 정함
나 “ 현아 춥다 에어컨 끄자 ”
현아 “ 추워? ”
나 “ 아니 쌀쌀하네 "
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방 말고 안방가서 겨울 이불을 가져왔음ㅋㅋㅋㅋ
들고와가꼬 현아한테 덮었음ㅋㅋ
아 또 안기고 싶은거임
현아는 이불 안에 있고 난 이불 밖에서
안았음
(오예~)
현아 “ 더워 애기도 들어와 ”
나 “ 싫다 ”
계속 안고 있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시간이 흐르고 에어컨도 안틀어놓으니까
현아 얼굴에 땀이 송글 송글 생기기 시작함ㅋㅋ
그래도 현아 계속 참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론 웃으면서 표정은 진지하게)
나 “ 그 옷 땀에 다 젖겠다 갈아입고 온나 ”
대꾸 안함ㅋㅋㅋ
나 “ 원피스도 이쁜데 바...지도 이쁘다 ”
(연기 겁나게 안됏음)
현아 “ 알았슈 ”
속으로 "언제 또 안아보나"
현아는 옷 갈아입으러 가고 난 이불을 개고 원래 있던 곳에 두고 옴
하 겁나게 두근거림
현아가 먼저 소파에 앉으면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까
순식간에 개고 소파에 얇은 이불 덮고 누움ㅋㅋㅋㅋ
현아 나옴ㅋ
아직도 얼굴이 땀 때문에 촉촉해보였음
나 “ 이리 온 ”
(둑흔 둑흔)
현아 “ ㅋㅋ응 ”
ㅋㅋㅋㅋㅋㅋ옆에 누웠는데 몸이 겁나 따심ㅋㅋㅋㅋㅋㅋ
땀냄새도 좋고 운동하고 나면 몸에 그 후끈한것도 느껴졌음 좋았음
나 “ 덥제 ”
하면서 배를 만짔음
현아 티비 보다가 저 쳐다봄 마주보게 됨
(둑흔 둑흔)
그러고 현아가 배 만지고 있는 내 손에 자기 손을 얹음
이불 안이라 그런지 배 만지는게 좀 이상했음
그래도 살살 만졌음
(둑흔 둑흔)
그러다가 현아가 웃고 다시 티비 봄
티비를 껏음
(아오 둑흔 둑흔)
볼 뽀뽀 했음
천천히 느리게 볼 뽀뽀를 했음
볼뽀뽀를 하니까 현아가 고개를 돌림
서로 눈감고 뽀뽀가 시작 됐음
뽀뽀하다 서로 얼굴 떨어졌다가 눈뜨고 아이컨텍하고 현아가 눈 감음
저도 눈감고 뽀뽀했음
(확실히 키스보단 뽀키랑 뽀뽀가 좋음)
현아 오른 손이 내 팔을 만지려고 함
(이번엔 내가 장악할꺼임)
현아 손 깍지 꽉 쥐고
현아 머리 오른 쪽 소파 바닥에 손을 못움직이게 했음
그러고 이젠 뽀키가 시작됐음
뽀키는 아랫입술이느낌 제일 좋은거 같음
그렇게 10분정도 뽀키를 하다가
그래서 마음 먹고
그러고 바로 입술로 뽀키했음
또 뽀뽀를 했음
뽀키→뽀키스→뽀키→뽀뽀
(용어 정리 혀는 썼는데 혀끼리 안닿았으니까 뽀키스)
뽀뽀는 입술 안벌리고 그냥 닿는거
뽀키는 입술 벌리가꼬 상대방 아랫입술이나 윗입술을 입술로 무는거임
키스는 혀끼리 노는거임
나만의 정리임 태클걸지마유
현아 입술에 내 혀 닿는 순간 현아가 콧소리 음 하면서 놀래가꼬
깍지 잡고 있는 손 움직이는거임 그래가 다시 힘줘서 못움직이게 했음
첨엔 불안?해하다가 점점 편안해졌음
못움직이게 한 뒤에 뽀키랑 뽀키스를 하다가
현아 아랫입술에 뽀키하고 혀 내미는데
현아도 혀를 소심하게 내미는거임
혀끼리 닿아버렸음
순간 놀랬음
내가 놀래니까 현아도 놀래가지고 눈 떳음ㅋㅋㅋㅋㅋㅋ
서로 웃음이 터진거임ㅋㅋㅋ
아오 느낌은 지기줬는데
다시 뽀키가 되면서 서로 무표정 되면서
혀 닿아가꼬
바로 분위기가 19금이 됐음
내가 이래서 키스를 잘안하려는거임
키스를 하게 되면 진도가 더 나가게 될거 같고 그렇게 될거 같은거임
난 천처이 하고 싶음
그러다 배를 만지고 싶은거임
그래서 깍지 풀고 손은 배 만졌음
현아 손은 내 팔목을 잡으면서 내 손 따라왔음
현아 배를 만지면서 혀 안내밀고 뽀키를 했음
근데 배를 만지면서 뽀키를 하는데 현아가 또 놀라는거임
속으로 " 와이라노 "
생각했음
-생략-
(근데 여다 올리는거 나중에 다 현아한테 보여줄껀데 기분 나빠할까봐 그것도 걱정임
세세하게 적어야 되긴한데 우이 해야할지 모르겠음
익명성이랑 현아한테 허락 맡긴 했는데 기분 나쁠까유?)
(현아가 남 신경쓰는 그런 스타일은 아님)
남 신경안쓰는거 다음화나 언젠간 적겠음
간단하게 적어보면
현아가 고딩때 옷입고 팔을 안빼는 그런게 있었음ㅋㅋ
넘어치면 크게 다치고 사람들 보기에도 안좋잖아요
그래도 요즘은 안넣고 다님
뽀키가 끝나고 현아가 내 가슴에 얼굴을 묻었음
(현아가 진짜 부러웟음)
현아는 저 끌어안고 눈 감았음
(또 한번 말하지만 겁나 부러웠음 아오)
(나도 묻고 싶은데)
(열폭했음)
나 "남녀차별 하지마라 내도 파묻을꺼다"
하고 현아 가슴에 묻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기회 되면 해야겠음
현아가 눈감고 자는기 아기 같았음
키~~~~~크~~~~~ㄴ 아기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현아 편하게 디비 자라고 팔로 얼굴을 가슴에 묻게 하고
(안겨자면 목근육에 은근 힘드감 요게 불편함 안아주는 사람이 조금 팔로 좀 끌어안아주면 편함)
저 이거 고수임
내 가슴팍은 수면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현아 더 안아주고
김조한의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라는 노래 불러주려고 했음
근데 자라고 안불렀음
가사가 엄청 좋음
가사-
항상 곁에 있지만 언젠가는 스쳐갈 사람
금을 그어둔 채 그렇게 지냈어
이런 나를 알잖아 뭐든지 한 걸음 느린 거
가슴이 하는 말 모른 척 했나봐
금방 울 것 같은 널 바라보며
침묵으로 너를 난 밀쳐 냈었지
알 것 같아 내 마음 조금도 미안하지 않게
어깨 들썩임까지 마음 썼던 너
난 그런 너를 두고도 사랑이 온지 몰랐어
너 떠나가는 순간도 사랑했는지 몰랐어
가슴 아픔이 너 때문이란 걸 이제야 알았어
사랑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
가사 좋죠?
제가 현아한테 사랑한단 말을 잘안한거 같음
솔직히 말해서 기억에서 별로 없는거 같음
노래로 사랑한단 말이 편한데
말로는 못하겠음
그래서 노래 불러주려고
김우주의 사랑해랑 저 위에
김조한의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라는 노랠 열심히 듣고 있음
(그리고 노래 추천한거 다 다운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듣고 있어유
그리고 몇몇 분들 제가 좋아하는 노래도 다음판에 리스트로 쭉 올릴게요
이 보면 집에만 있으니까 스킨쉽 밖에 안하게 되네요
전에 제가 먼저 스킨쉽 하기로 마음 먹기도 했지만
그리고
요건 소설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만나 적는거라
재미가 없어지기도 하고 재미가 있어지기도 하죠
또 스킨쉽이란게 연인사이에서 없어선 안될 그런거 아니겠어요?
점점 스킨쉽하는 내용 밖에 안나온다라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요
저도 현아랑 붙고 싶고 그런데
재미를 위해 읽으시는 분들 때문에 괜히 오버해서 에피소드를 만들 생각은 없어요
읽으시는 분은 몇일 기다려서 몇분 읽는거지만 전 아니잖아요
어쩌겠어유 ㅠ
(추억을 위해 집에만 있지 말고 밖에 놀면서 추억을 만들어 라는 조언은 잘 듣고 있어요)
(바다를 갈낀데 날씨가 개똥같아가꼬 비가 왔다 안왔다 이럼 또 장마가 온대요)
(안오나?)
이거 적는 이유 또 말하면
궁금한건 거의 야찡 거친누님 예린 애플한테 물어보는데
그 외에도 읽으시고 조언이나 그런걸 말해주는 분이 많아유
그런 이유도 있고
저 처음부터 계~속 적으면서도 달달하다 재밌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분에게
계속 되물었었는데
뭐라고 했냐면 뭐가 재밌냐고 묻고 뭐가 달달하냐고 물었어요
전 그냥 아무 이유없이 재미있게 하려고 해도 뭐가 재밌어 하는지 모르겠어유
어쩌겠어요 ㅠㅠ
재미 있든 없든 그건 제가 요거 적는 이유는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재밌게 적긴 적어야겠죠?
이해해주세요
근데 확실히집에만 있으니까 스킨쉽이 쎄지긴 쎄짐
그래가 그것도 고민이예요
스킨쉽 진도가 계속 올라가면
저희가 학생도 아니고 22살 성인인데
순수한 아이 처럼 놀진 못하죠
일단 전 순수하지 못함ㅋㅋ 알거 다 알아요
(이상하게 제 주위에 친구들은 여자가 많은 애들이 많네요)
(무튼 이야기 많이 들었음ㅋ순수하진...못함..)
인생사 새옹지마 재밌을때도 재미없을때도 안좋을때도 있는거겠죠
소설이라면 여기저기 카피해 와서 적을 수 있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무튼 나중에 또 할 말 적을게요
아 그리고
글적으면서 진짜 고민이 많이 됨
스킨쉽하면서 세세하게 적어야 하는건지 이거 어떻게 해야겠는지 모르겠어요
맨첨에 이거 적으면서 재밌어하니까 올리는 이유도 있었고
어차피 게시판에 적는거 그냥 익명성 때문에 여기다 적는것도
적는 김에 요다 올리는 거니까 이해해줘요
독자를 위한 소설이 아니잖아요
뜬금없이 적는건데
제가 이상한건진 모르겠음
스킨쉽을 자제해야하나요?
남잔 하지마요 ㅋㅋㅋ
이건 설문을 해야겠음
전 하든 안하든 그닥 상관은 없는데
집에서 놀다보니 스킨쉽 진도가 꽤 훅~ 가니까 그게 고민이예요
전 아직도 현아 손만 잡아도 좋음ㅋㅋㅋㅋ
근데 사람 욕심이란게 손을 만지고 그다음 뭐 가슴을 만지거나
그러면 가슴보단 손잡았을때 감흥이 떨어질수도 있다고 봐요
아님 말구요 ㅋㅋ아직 안해봤으니까 모름
또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위에도 적었듯이 전 키스보단 뽀키가 더 좋은데
댓글에 키스키스 이야기 나오는데
여자들은 키스를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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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자러 가봐요 시간 억스로 늦었네
마지막으로
연인분들 자기가 애인과 뭐했던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거나 뭐 재밋는거 없어요?
근디 이거 왜 연동이 안되노
3회가
4회 올렸어유 저 어대고 위에 연동되어있는거 3번째꺼 4회
- Q 연인분들 경험상 설문해 주셔야 해요 스킨쉽을 자제해야하나요? 둘다 모솔이라 그런거 잘 몰라요 야찡은 스킨쉽 마지막 빼고 다 나가고 계속 하는것도 좋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