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평소판을 즐겨보던 슴여섯 뇨자입니다 (다들이렇게시작들하시길래...)
제가사는곳은 (수정해요 인천임 ㅋㅋㅋㅋ소심해잉..) 원룸밀집지역이예요
이사온지도 어언 두달이 다되어가네요
혼자살고있구여
사정상 일은 안하고 집에서 매일 쉬고있는 팔자좋은사람뇨자랍니다....
아무튼..... 괴로워죽겠어요 ㅠㅠ
가뜩이나 불면증,예민해서 잠을잘못자는데..
우리집바로앞건물 .. (당신들말이야 당신들 - -)
마주보는 호수인지 옆집인지 윗집인지 알수없지만 내추측으론 마주보는 호수 당신들 ....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왜그렇게 풀가동이신지..
사랑을 하는걸 뭐라고하는게아닙니다 단지 그 소리를 조금만 삼켜주셨으면...
왜피해를 주시면서 사랑을 하시냔말입니까 ㅠㅠㅠㅠ
겨우겨우잠들었다하면 모닝콜로 상큼하게 신음소리를 들려주시더군요....
괴롭습니다....진심..... 찾아가서 머라머라할상황도아닌 아름다운 사랑일을....
그렇게 소문내고싶으신지.........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여자분..
행복하시죠? 좋으시죠? 그럼 혼자좋으시란말입니다..... 왜 저같은 뇨자에게 피해를....
혐오감들고 더럽습니다... 정말 역겨워요 ㅠㅠㅠㅠㅠㅠ
눈치없으신지... 통화하면서 일부러 들으라고 소리날때마다 제가 대놓고 말하는거 안들리나요?
난당신들 사랑하는 움직이는(?...) 소리까지 다들리던데.......
아니면 일부러 즐기시면서 쾌락을 느끼시는건가요....
제발.......
사랑을 하시려거든 조용히하시란말입니다 !!!!!!!!
아 열폭쩐다........ㅠㅠ 근데 정말 괴로워요.....
아웅........ 비도오고 친구들은 다 놀러가고.. 쓸쓸하게 하소연하는중.....ㅋㅋㅋㅋㅋ
당신들 자꾸그러면 녹음한다 진짜........ㅋㅋㅋㅋㅋ(소심녀임....)
도와주세여....ㅋㅋㅋㅋㅋㅋ
큰소리로 화내고싶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목청큰분 원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