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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억울합니다, 배신감느끼네요..

불쌍한女 |2011.07.16 13:36
조회 7,833 |추천 15

아 안녕하세요? 와 진짜 분해서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 음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한 5년간 짝사랑했던 전남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갖게 되어서 전남자친구와 300여일정도 지냈습니다, 하지만 전남자친구가 모든!!여자한테 무지막지하게 잘해줘서 마음 고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문제때문에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져봤고요, 헤어진지 일주일채도 안되서 남자친구가 사과하면서 다시 만났습니다. 요번에 너무 크게 싸운 터라 헤어진것도 꽤 오래 갈 거라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랑 저랑 금요일밤에 헤어지고나서 토요일아침에 여자친구를 사겼더군요ㅎㅎ 아 솔직히 헤어졌으니 제가 상관할 바가 아닙니다, 그래도 이렇게 배신때릴 줄은 몰랐더군요,

그래서 제가 복수할려고친구들이랑 짜서  문자를 했었습니다.

제가 여친있냐고 물어보니깐 끝가지 여친 없다고 발뺌을뺴더군요.그래서 제가 일부로 전남친에게 기달릴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전남친은 양심도 없이 그래라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여친이랑 깨졋는데 바로 다른 여자가 생긴다는게 쫌 어이없지 않습니까?그리고 이 전남친은 저랑 사귈대 저보고  깨지면 다시 사귀자고 그 말들을 자기가 그렇게 말해놓고선..이렇게 배신을 때리다니..저 진짜로 배신감 당하고 복수하고 싶습니다..어떻게 하면 복수할수있을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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