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금요일날 네이처리퍼블릭가서
정말기분나쁜일을 겪고와서 너무 억울해서 글을올립니다.
다른학교보다방학을 일찍한 저와제친구들이 제가 네이처리퍼블릭제품을좋아하고
또 한창 세일기간이라 립글로즈를 사려고 10시쯤 네이처리퍼블릭에들어갔습니다
이른시간이라그런지사장님혼자계시더라구요
저는 제가사려는 립글로즈 코너로갔고
제친구들은 마스카라를보려 따른코너쪽으로갔습니다.
한참 테스트를 해보며 무슨색을 살까 고르던저에게
사장님이 다가오시더라구요 저는 흘끗처다봤구요
그런데 저를보시더니 뜬금없이
(검은색이 저 붉은색이 사장요)
"왜장난쳐"
"(당황해서는)예?"
"왜장난치냐고"
"(손에립글로즈쥔채로쳐다봤습니다)"
"그거바를나이아닐거 같은데 살꺼야?" -정말기분나쁜말투로 이야기하더라구요
"살껀데요?"
"(기분나쁘다는듯이 쳐다보고 감)"
하....
저진짜 기분나빠서 구경하고잇는 친구들데리고나왔습니다
나와서들어보니 구경하는친구들한테 훔칠것같다는눈빛으로 쳐다보고 감시하고그럤다네요.
외국인과 학생이 주손님인 네이처리퍼블릭이 이런식으로 서비스를해도되는겁니까?
진짜 네이처리퍼블릭좋았는데 이번사건으로인해 정말 네이처리퍼블릭에대한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그 사장님이 문제가있는건가요.
한번만.추천해주세요
꼭 사장이 이글봤으면좋겠습니다.
저 월요일날 네이처 리퍼블릭에 전화해서 제가 당한이야기 다말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