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흔녀에요><
아아쓸라하니깐 갑자기 오글거려져..요,,
사투리가 나올수잇떠염!
카면음슴체로 ㄱㄱ ![]()
왜요즘은 오빠야얘기들밖에 업음? ㅠㅠ
언니들도 있다구요 ㅠㅠㅠ
그런의미로나는 나의언니에대한 걸
쓰겟음!!![]()
우리언닌 이제 고삼임 ㅠㅠ
나랑은 4살차이가남.. ㅎㅎ
내년에 성인이 댄다고 조아라함 ㅎㅎㅎ
그래조켓당 ㅋㅋㅋㅋㅋ
아판쓰는거은근히어려움 ㅠㅠ
1. 가튼여자로서 상담이 짱임![]()
솔직히 언니야가 내보다 더많이 살아서 아는 건많음
그래서 힘든일 잇거나 우울할 때
언니한테말하면 상담을 잘해줌
남자얘기, 친구관계 학교생활 등등
많은것들을 고민하고 상담할 수 잇음 ㅇㅇ
2.옷을 같이입을수 잇음 ㅋㅋㅋㅋ
ㅇㅇ언니랑 나랑 사이즈가 비슷함..
언니야가 동안이란 소리도 듣고 나는 삭앗단 소리를
들음 내가 언니보다 키도 크고 어깨도 좀 넓음ㅠㅠㅠ
근뎅 옷사이즈는 똑같아서 옷은 거의 공동임!!
몇개는 내가 입지말라고 카지만....
3.이건 개별적이지만 노래를 배움 ![]()
우리언니가 실용음악보컬임..
캐서 장기자랑할때나 노래 부를 ㅅㅣ기가 올때
나는 노래를 배울수 잇음 ㅇㅇ
조음 ㅋㅋ근데난 노래에는 소질이 없어서 별로 그닥...
배워밧자^^
카고 엄마가 서울가거나 일잇을때 내 하건끈나면
맨날 강아지 델꼬 나델러옴 ㅠㅠ 날씨가 조아도 ㅠㅠ
짱고마움!! 같은방향 으로 가는 친구가 업어성.....
그리고 엄마랑 싸우거나 혼나고 나서 혼자
서운해ㅓㅅ 엉엉 울고잇으면 와서 나 달래주기도 하고
안아주면서 위로도 해줌 ㅇㅇ
근데싸울때도 엄청 많ㅇ느
내가 셔틀인줄 아나 이것저것 다 시킴
근데난 안한다고 성질빠락바락 내면서
다함^^
집에 먹을 거 없거나 여행가거나 돈잇으면
나한테 머먹고싶은거 업냐고 저나함 ㅠㅠ
내가 초딩 4학년?
그때 혼자 필리핀갓다와서 엄청 아파서
진짜 예민하고 운적도 많았을 때
언니야가 내가 좋아하는 서점가서 다사주고
근데도 난 화가나서
언니야가 묻는거 대답도 안하고 혼자
울엇음 캐서 언니가 결국엔 빡쳐서 나한테 소리 질럿음
근데 나중에 내한테 미안하다고 편지를 써줬음 ㅠㅠ
그거보고 또 울엇음 ㅠㅠ
그리고 우리언니는 차도녀임...
카톡이나 문자 보내며 단답임...
예를들어성
나:어디얌?
언니:학교 왜
나:오늘연습실가낭?
언니: 응 왜ㅡㅡ
나:아니그냥심심해성
카면씹힘^^
친구들이랑은 무슨 ㅡㅡ 하
글이 좀 길어질것 같음..
갑자기 쓸라카니깐 기억이 안남!!
ㅠㅠ
추천수가 많거나 톡이 되면 2탄을 올리겟음!!
언니잇는사람 추천!
언니잇는사람이부러운사람 추천!
공감되는사람 추천!!
카면 빠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