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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한 뿌듯한 보람

구조 |2011.07.20 17:50
조회 407 |추천 9

안녕하세요.20男 이제 갓 대학교를 들어가서 첫 방학은 맞아 잉여생활을 하고 있는 톡커입니다.

처음으로 톡에 글을 적게 되었는데 글을 잘 못 적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글을 쓰고자 하는 것은 매일 잉여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이렇게 보람찬 일을 하게 되어서

뿌듯함을 적고 싶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오늘 컴퓨터에서 벗어나고자 친구두명과 같이 동네 산을 등산하고자 산을 올랐습니다.

정상에 도착해서 상쾌함을 즐기고 있는데 근처에 아저씨 한분이 쓰러져 계셨습니다.

머리에는 피가 많이 흘러 얼굴을 덮어 계셔서 우린 놀라면서도 바로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아저씨께서는 갑자기 퍼리가 핑 도셔서 몇바퀴 구르셨다고하셨구요. 

119 구조대원들이 오기 동안 저는 구조대원과 전화를 통화하며 연락하고 친구한명은 손수건으로 바로 지혈을 했습니다. 다른 친구한명은 헬기가 제대로 찾을 수 있도록 확인했구요.

연락한지 5분도 안되서 헬기가 도착해서 구조대원들이 아저씨를 치료하고서 헬기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아저씨께서 조심히 병원으로 가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119에 신고하자마자 바로 왔던 구조대원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는 정치빼고서는 다른나라에 비교해서 하나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아직 안죽었다 하시는분 추천~!!

그냥 가시면 우리나라사람도 아니죠?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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