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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도 사진多] ♡나의 사랑하는 동거남이야기♡먼지가 돌아왔어용^.~

먼지엄마 |2011.07.21 02:28
조회 247,908 |추천 1,872

안뇽하세용

이제쯤 내려갔겠지 했는데 아직 메인에 올라와있네요 ^.^ 감사감사

 

근데 댓글이나 머 쪽지그튼데다가

고다 하시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 고다 가 뭐죠 ? 뭘까 ?  거기서 저를 보셨다는 분도있는데....

뭘까 ?

그리고 악플 그튼거 달지 마세요 ^^ 저 그런거 신경안쓰거든요

님 손만 아플껄?ㅋㅋㅋㅋㅋ악플님들 생각해서 하는소리예요부끄

 

무튼 댓글달아주신분들 심지어 악플이라도

감사해요 훗

 

복받으세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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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또 톡 짱

출근하는길에 아무생각없이 미니홈피 들어갔다가 투데이보고

지하철에서 피식피식 했습니다 ㅎ

우리 먼지 너무 이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흐흐

 

톡커님들 날더운데 힘내시구요 ^^

 

아 참 집에서 먼지 목욕을 시켜주려구해요

애완견센터에는 이제 애가 성격도 있고 덩치도 크고하니까

마취를......해야한대서 실망 목욕 하자고 우리애기 몸에 그 싫어하는 주사놓긴싫어서

조금 고생스럽더라도..두렵더라도.....슬픔 직접 이제부턴 시키려고해요!

노하우있으신분이나 상세한 설명으로 도와주실 분

연락 ㄱㄱ!

 

복받으세용 ! 추천해주신분들 반대누르신분들 조회수올려주신분들

본인들 애기 자랑 해주신분들 등등 너무너무감사합니다 ~

곧 또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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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국에계신 톡커여러분안녕

저는 약 한달 전 저의 패륜 동거남이야기로 조회수 14만을 넘긴 대구녀자사람임니다윙크

저 기억...하시겠죠?.......? ㅋㅋㅋ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나으 세심한배려

1탄 -   http://pann.nate.com/talk/311875645

 

1탄때 제 동거남을 너무많이 사랑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다시한번 폰 사진첩을 탈탈 털어서 돌아왔습니다부끄

여기저기 딸아들 자랑하시는 부모님들 마음이 이런걸까요...?

이번글도 많이많이 이뻐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슨뜻이냐면.....빨간버튼 누르고 가는거 잊지마시라고 깔깔 

 

서두가 길었네요 더운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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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락하게 소개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당

저와 동거한지 100일이 넘어가는 그분은

 

 

 

화이트 실버 페르시안친칠라 고양이 입니다 이름은 먼지라고해요 흐흐

 

1탄에서 여러분께 제가 괴롭힘당하는 설움만 쏙쏙골라 말씀드렸다면

이번엔 먼지가 가진 매력을 보여드리려고해요

먼지는 자고있을때 또는 졸고있을때 가장 매력적이랍니다옹

 

우리는 동거하게 된 이후로 항상 같은 침대에서 잤답니다음흉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고양이입니다. 이글은 전체이용가입니다.)

 

그치만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서인지 어느순간부터 제옆에서 자지않더라구요....엉엉

하루는 자다가 옆구리가 너무 허전해서 깼더니

바닥에 허연 털뭉치가 떨어져있더라구요

 

바로 폰으로 후레시를 비춰보려고 카메라어플을 실행시켰습니다.

 

 

아....귀엽.....흐흐좀더 가까이서 보고싶어져서 팔을 쭉뻗고 다시한번 찰칵

 

 

하..........자는모습도 내스타일인 너란남자짱

 

또하루는 새벽에 일하다가 목이말라서 부엌에 물마시러 가는데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는않고 대신 발에 뭔가 밟히더라구요

순간 흠칫 해서 봣더니

 

 

부엌에 왠 고양이시체가.........이 전전날에 아마 '고양이' 라는 공포영화를 봤더랬죠

영화는 안무서웠지만 쟤는 좀 무서웠음... 나완전 새벽세시에 소름끼치는 공포를 체험했다는....

그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대니까

 

 

기분 언짢아져서 쳐다보시는 먼지느님..........안녕미얀..살아있었구나 

 

아.....먼지때매 놀랬던얘기하니까 또 갑자기 생각난건데

하루는 밤에 노트북 켜놓고 일하고있는데 먼가.........

그런거 있잖아요 왜 아무도없는데 괜히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나는 귀신그튼거 안무서워하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해서

조심스럽게 시선을 옮겨봤더니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나진짜 심장 멎을뻔햇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와서 날 깨물고 햘퀴고 갖고놀아줘 그렇게 지긋이 야리고있지말고엉엉

 

 

 

어쨋든 다시 내용으로 돌아와서... 우리먼지느님 자는거보면 정말 신기할때가 많아요

 

 

'새' 되서 졸고있는 먼지느님

 

 

 

 

 착시현상 일으키는 우리 먼지느님

 

 

 

 

누가 엄마노트북 훔쳐갈까봐 꼭 쥐고 자고있는 먼지느님.... 기특....짱

 

 

 

가끔은 이렇게 쓰레기통에서 자다가 불쑥튀어나오곤한답니다한숨

 

 

 

너어무 이쁜 우리먼지때문에 동거하는 재미가 하루하루 쏠쏠해요짱

 

아........또 어떻게 마무리를.............

 

ㅎㅎ사진몇장 더 투척하고 끝낼게요!

 

 날파리에 꽂힌 먼지

 

 

 

깨물어버리고싶은 먼지

 

 

 

개형아를 뚫어버리려는 먼지

 

 

 

오잉?

 

 

미소년 먼지

 

 

 

 

 

 

 

 

 

 

 

 

 

 

 

빨간 버튼 누르고가

엉아가 지켜보고있으니까.....

 

먼지 이쁘면 추천

고양이 키우는사람 추천

개 키우는사람 추천

고양이 나 개 키우고싶은사람 추천

한국사람 추천

여자추천

남자추천

 

p.s  나..목숨걸고 우리 먼지 목욕한번 시켜볼려구요 여태는 너무무서워서 2만원씩내며 애견 센터에 맡겼었는데 이젠 돈이.........아휴

이번에도 톡되면 우리먼지랑 피튀기는 물장난으로 돌아올게요 ^.~ 훗

 

저의 집은 열려있답니다 부끄

 

 

 

추천수1,872
반대수40
베플첫~~|2011.07.22 09:32
요즘 고양이랑 강아지에 관해 많이 올라오네 ㅎㅎ 엄마 미소 ㅎㅎ "손말 잡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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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압구정날라...|2011.07.22 09:27
우리집 강아지 ㅋㅋㅋㅋㅋ 창문 밖에 볼때마다 사람같음... (산책 시켜주고있어요 ㅠ_ㅠ) ------------------------------------------------- 헉 베플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소심집만들기..ㅋㅋ...사진더 보실분만ㅎㅎ) 이 영광을 이주전에...세상을 떠난 우리 (푸들)놀프에게 전하고 싶네요... 9월달이 생일인데 15년만에 세상을떠나서 우리 릴리(요크셔)가 많이 외로워하고 있어요~ㅠㅠ 사실 그 빈자리가 너무 많이 아팠어요~ 화장해서 좋은곳에 뿌리고 왔답니다... 요새 동물들 버리는 사람들 많던데 버리지마시고 늘 함께 해주세요~~ 그리고우리 놀프 명복 꼭 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진은 저희엄마품에 안겨있는애가 놀프예요~ㅎㅎ 놀프야 ! 잘있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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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7.22 15:11
우리집엔 물떠먹는 용이가 있음 !! ㅎㅎ 1년 넘게 같이 사는동안 고쳐지지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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