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도움덕분에 톡이!!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꺼라는 흔한 레파토리는 꺼지고요 ㅋㅋㅋ
친구가 알려줘서 바로 확인햇네요 ㅋㅋㅋㅋ
후기까지 쓰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톡 될꺼라고 생각도못했다는건 뻥이고요 ㅋㅋㅋ난 톡될꺼야 하고 쓴건데
정말 됏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주변사람들이 너도 댓글 하나하나 확인하냐?? 이래 물어봐서
"야 ㅋㅋㅋ아니지 내가 그걸 왜보냐 ㅋㅋㅋ"이랫지만
하나하나 다봣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대박이군요 이건 ㅋㅋㅋㅋㅋㅋ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_ _)
다음엔 더 재밋고 신선한 일상으로 찾아뵐께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설정이라고 물어보는 분들!!!절대 설정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
훗 톡 별거 아니군?!?
근데 죠낸 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황당한 일이 생겨서!! 처음으로 톡을 써봅니다!!
음 어떻게 글을 써야될지 모르겟네요 ㅋㅋㅋㅋ
황당한 사건에 이런건 톡에 올려야한다고 해서
이렇게 용기내어 써봅니다 ㅋㅋㅋㅋ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쓸께요 저도 !! 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합니다!!!
때는 바햐흐로 2011년 7월 22일 오전 9시 15분 경
오늘 아침에 부시시하게 겨우겨우 일어나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서
제일 좋아하는 바지를 꺼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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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를 딱 귀에 꽂고 흥얼거리며 버스 타고 사무실에 도착햇음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옆자리에 앉은 누나가
"야 너 바지좀 정리해라 ㅋㅋㅋㅋ바지 더럽네" 이랫음
그래서 음
...좀 그런가?? 좀 정리좀 할까??생각했음
찢어진 스키니진을 입어본 님들이라면 알수있을꺼임 입는데 신중해야한다는거임 ㅋㅋㅋㅋㅋ
잘못해서 다리를 뽝!!!!!하고 집어넣으면
보통 이런식으로 발가락에 걸려 줄이 툭툭 끊어지는 상황이 발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많이 있을꺼임 이런 너덜너덜한 청바지
하여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상 서랍을 열어보니 가위랑 칼이 안보임 그런데 라이터가 딱들어오는거임
라이터가 지저분한 실들 정리하는데 쵝오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바지를 움켜잡아
지저분해 보이는 실들만 옆으로 나오게 했음
자 이제 시작이다!!! 레뒤!! 뽜이야!!!!!!!!!!
어엉??!?!!?!?!?!?!?!?!?!?!?!?!
보통 실부분만 화르륵 해서 실타버리면 불꺼지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 불이 미쳣나봄 ㅋㅋㅋㅋ
아니면 내바지 실이 조금 두꺼웟나??? 안꺼지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무릎에서 불이 활활 타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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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내가 식겁해서 "으앜ㅋㅋㅋㅋ" 하고 소리지름
손바닥과 바람을 이용해서 열라 껏음 탁탁탁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뜨거웟음 ㅠㅠㅠ
옆에 잇던 누나가 "악!!!!!!깜짝이야 왜!!!" 이러는 거임
난 대답할수가 없엇음...........
내가.............내가 만약............외로울때면..........
누가 나를..........위로해주지....................
내....가.......제........일........좋..........아..........하..............는...........
바지가 !!!!!!!!!!!!
원래는 이정도엿어야 정상이어야 하는데......................
이것도 겨우겨우 다리 펴서 손가락으로 실오라기를 하나하나 펴서 겨우 본래상태은 아니지만
원래 바지대로 만든다음에 찍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내바지가 이런식으로 구멍이 여러개 뚫려잇음
그런데 이렇게 별로 크지도 않던!!!!구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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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말을 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운데에 겨우 대롱대롱 매달려잇던 실들까지 다
뽜이야..........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내바지를 보고 잇던
그누나 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헛옷수거함에서 수건를 주워왓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ㅈㄴ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무실사람들
뭐가 그렇게 웃겨서 웃냐고 다가옴
나님 그순간 동정의 눈빛을 느낄수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은 "이야~~~여름이라 시원하겟네 ㅋㅋㅋㅋ"하고 비웃으심 ㅋㅋㅋㅋㅋㅋ
나님 고개도 들수 없엇음
욘나 불쌍함..............SO pity 함 한없이 작아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일어서면 괜찮겟지 하고 딱하고 일어섯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려야겟음 그녀.......배고픈 그녀....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고픈지 입을 다물줄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간부로 난...........사무실각설이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톡커님들의 궁금점 해소!!!
1. 바지에 그려진 검은 선은 알아보기 쉽게 그려넣으신 건가요??
톡쓰려고 제가 바지에 매직으로 입는 옷에 낙서를 할순 없죠 ㅠㅠ
음.....입을땐 몰랏는데 이렇게 질문 받으니...부끄러워지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 바 지 original 디자인 입니다!!!ㅠㅠㅠㅠ네 그래요 ..거지같아도...제가 제일 좋아해요 ㅠㅠ ㅋㅋㅋㅋ
2. 다리가 왜이렇게 얇아?!!?다리야 팔이야??
다리요 다리맞구요...제 몸에 딱 맞는 다리를 가지고 잇습니다...절대로!!얇지않아요
톡커님들도 다리를 살포시 의자에서 3~4cm 들고 사진을 찍으면 얇아보여요!!!
저래보여도 허벅지에 살이 많은편이에요ㅋㅋㅋㅋㅋㅋ
재밋게 읽으셧으면 추천!!!뽝!!!
재미없으셧더라고 추천!!!뽝!!!
공감되신다면 추천!!!뽝!!!!
공감안되시더라고 추천!!!뽝!!!
추천
누르기 전까진 나는 네가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재주도 없어서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음..ㅋ부탁드린다고 하길래..
저도 여러분의 자비로 톡이 되엇으니 저두...착한일 한번 하려고..ㅋㅋㅋ
뼈 마디 마디에 암세포가 퍼졌습니다.
그래서 다리를 잘라야 하는 상황입니다..
14살밖에 안된 소년에게 닥친 일입니다.
치료를 계속 받지 못하면
앞으로 70년 이상의 모든 꿈을
포기하며 한쪽 다리로 살아가야 합니다.
헌데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렵습니다.
무료콩의 힘으로 종윤이의 다리를 살려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