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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집 옆집에 정신병자땜에 미치겠음

333 |2011.07.22 13:27
조회 1,186 |추천 1

저는 21살 남자임~

여자친구는 대구 여자이며 동갑임~

(여자는 역시 대구 ? )

 

무튼 여자친구도 지금 서울에 있지만

원래 한달? 전만해도 대구에 살고 있었츰

근데 원래 살던집이

약간 노홍철네 집 처럼 복도가 있고 집들이 쫙 있는 그런식 아파트 였음

 

근데 여자친구네는 항상 거기서 잘지내고 있다가

여자친구가 서울 오기 얼마전부터 일이터짐 ㅡㅡ

옆에 집에 이사왔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아들하고 아버지였나? 암튼 그런 관계인 사람이 온것같다 했음

 

근데 이 아버지가 좀 나이가 있어서 할아버진데

이 할아버지가 밤마다 와서 조용히 하라함 ㅡㅡ

아니 새벽 2~3시에 다 자고있는데 문을 쾅쾅 두드리고 그런다는거 ...

그러면서 하는말이 밤새도록 운동하냐고

시끄러워 죽겠다면서 욕을 남발했다함..

 

그렇게 며칠동안 계속 그래서

여자친구가 밤에 또 두드리길래 경찰을 부름

근데 경찰말이 ..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자기들도 어떻게 함부로 할수가 없다함..

미치고 팔짝뜀

그 관리자한테 왜 정신병 걸린사람이 들어오는걸

여자친구네집에 왜 말을 안했냐고 물어보니

거기 딸로 보이는 사람이 다른사람한테는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다함 ㅡㅡ

아니 이거뭐 장난함??

 

요즘엔 여자친구 어머니랑 언니도 짜증나서 두드리면 같이 뭐라한다함. 당연히 문은 안열구요

이제 막 이쪽도 뭐라뭐라 하니깐 그 정신나간 넘이 니네 지금 뭐라했냐며

나한테 그딴말 한거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면서

정말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여자친구네집 그래서 한달뒤 곧 이사 간다곤 하는데..

이사하는데도 돈이 한두푼이여야죠 ..

 

아니 잘살고있다가 그정신병자 한명 때문에 이사까지 해야함니까 ?

속터지네요

한달이 지난 지금도 계속 새벽 4시 뭐 가릴거없이 계속 온다하네요 ㅡㅡ

에휴..그 아들? 인 사람이 오면 좀 조용하다곤 하는데

정신병 있는 아버지를 그렇게 혼자나두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

아파트에 대리고 산다는게 이해가 안감..

 

글 잘 못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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