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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년한테 테스터기 팔더라?

보지홀릭 |2011.07.22 14:42
조회 1,101 |추천 1

어제 운동 끝나고 약국가서 버물리 사는데

갑자기 뒤에서 '테스터기 주세요~"

어린 계집 목소리인데.. 딱보니 중삐리 더라고 -.-;

그년도 아무렇지 않게 사가고 약사도 팔고

요새 약국에서 테스터기 그렇게 함부로 막 팔도 되냐?

확실히 요즘 계집들 중삐리 때부터 이놈저놈 와꾸 좀 되는 넘한테

가랭이 벌린다는말이 사실였어 ㅎㄷㄷ

중3-고3-산3중에 중3이 최고라는 말 10년전 나 군대시절엔 진리였는데

이젠 중3도 못믿을 세상이니 ㅎㄷㄷ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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