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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심해서...(레고놀이)

나이먹고 |2011.07.23 01:22
조회 801 |추천 2

 

언니,오빠들 동생들 안녕하세요~

 

나이 스..스무살 갓 먹은 학생입니다

 

저희 집에는 저보다 어린 남동생이 가지고 노는 레고가 있습니다.

 

애가 얼마나 레고를 좋아하는지 레고 사람? 이 아주 많은데요

 

어느날 동생이 컴퓨터 하는 사이에 침대에 뉴워있는데 레고사람이 있는 겁니다.

 

방학을 잉여잉여스럽게 보낸 제가 그것을 보고 갑자기 뭔가 모르는 영감이 마구 떠오르는겁니다.

 

저는 보고 너무 심심했던 차에 동생한테 물어봤습니다.

 

저 : "동생아, 이 레고 놀이를 왜 하는거니??"

 

동생 : "그거 상황 설정하면서 놀면 재미씀ㅇㅇ"

 

 

 

저는 정말 재밌는거 같이 보여서 레고사람들을 하나씩 꺼내서 침대위에 하나씩 두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을 위에 하나씩 올리는게 너무 재밌어서 막 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산물들...

 

 

 

 

 

 

 

 

 

 

 

 

 

 

 

 

 

 

 

 

 

 

 

  

 

 

 

 

 

 

 

 

 

 

 

 

 

 

 

 

 

 

 

 

 

 저희 동생이 저보고 정신이 이상하게 된것 같다고 하는데...통곡

 

진짜 한,두명 세우는 순간 저도 모르게 집중해서 이거는 꼭 의무적으로 세워야 되는거야 라는 생각이 마구 들면서 저도모르게 이것을 완성하고 찍고 있고 수정해서 여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어렸을때 미미인형만 가지고 놀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이 된것 같습니다.  레고님..사랑

 

 

 

 

아무튼..그냥 제가 레고 놀이를 오늘 했습니다....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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