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들 동생들 안녕하세요~
나이 스..스무살 갓 먹은 학생입니다
저희 집에는 저보다 어린 남동생이 가지고 노는 레고가 있습니다.
애가 얼마나 레고를 좋아하는지 레고 사람? 이 아주 많은데요
어느날 동생이 컴퓨터 하는 사이에 침대에 뉴워있는데 레고사람이 있는 겁니다.
방학을 잉여잉여스럽게 보낸 제가 그것을 보고 갑자기 뭔가 모르는 영감이 마구 떠오르는겁니다.
저는 보고 너무 심심했던 차에 동생한테 물어봤습니다.
저 : "동생아, 이 레고 놀이를 왜 하는거니??"
동생 : "그거 상황 설정하면서 놀면 재미씀ㅇㅇ"
저는 정말 재밌는거 같이 보여서 레고사람들을 하나씩 꺼내서 침대위에 하나씩 두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을 위에 하나씩 올리는게 너무 재밌어서 막 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산물들...
저희 동생이 저보고 정신이 이상하게 된것 같다고 하는데...![]()
진짜 한,두명 세우는 순간 저도 모르게 집중해서 이거는 꼭 의무적으로 세워야 되는거야 라는 생각이 마구 들면서 저도모르게 이것을 완성하고 찍고 있고 수정해서 여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어렸을때 미미인형만 가지고 놀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이 된것 같습니다. 레고님..![]()
아무튼..그냥 제가 레고 놀이를 오늘 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