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직원이..
혼자
일하면서
실실 웃습니다.
한 두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 이러니.......
정신감정 의뢰 해볼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무슨 피해 의식 또는
자기 비하가 심한듯한 발언을
종종하는데....
가끔
섬뜩 섬뜩 합니다.
옆에 앉은 직원이..
혼자
일하면서
실실 웃습니다.
한 두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 이러니.......
정신감정 의뢰 해볼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무슨 피해 의식 또는
자기 비하가 심한듯한 발언을
종종하는데....
가끔
섬뜩 섬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