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가 부산에서 제일 높다."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07 15:33
조회 127 |추천 0
20대 여자 두명이 걷습니다. 그런데 저랑 마주보고 오는거죠. 그 여자가 저를 지목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여자 두명이 걸어오는 겁니다.
그런데 한 여자가 "오빠야가 부산에서 제일 높다."라고 합니다. 그게 니가 내를 지목해서 한 말이다.
부산에서 제일 높으면 저는 부산경찰청장보다 높고 부산지검장보다 높고 부산지방법원장보다 높고 부산국세청장보다 높습니다.
부산지검장는 차관이거든요.
그러면 저는 장관 or 국무총리네요.
그리고 회사 사람은 "청와대 가십니다."라는 말을 하거든요.(이 사람들은 거짓말 할 사람이 아니다.)
말을 주어 들으면 이래되는데요?
니 말대로라면 얘는 지금 부산경찰청장보다 높다.
그 여자분!! 진짜 나는 솔직히 말해서 지나가는 부산 순경한테 "니가 부산에서 제일 높다."이런 말도 할 수 없는 말을 히고 가다가 내를 찾아오면 겁난다. 내 바로 죽어버리겠다.
저 사람들 다 수소문 해서 찾아보세요.
PS) 너네들 이거 어째 감당할려고 그러니? 경찰관들 그날 나온 사람들 다 찾아서 "저 말한거 맞나?"하면 다 찾아낼수 있는데... 완전 경찰 다 깨지는 소리 하네. 니 이래가지고 마지막에 사람 죽이는거다. 그래서 알리는거다. 가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배운 사람이 마지막에 지 분을 못 이겨서 사고낸다 할까봐 그러는거다. 그래서 알리는거다. 이거 진짜 너무 위험해서 학교 교수나 그동안 담임선생님, 가족도 위험하다 하겠다.
다 찾아내보세요.^^
언론에 "어느 과대망상자가 일으킨 비극적 결말"이라고 발표할려고? 정신차려라.
이렇게 하다가 "치안정감도 사망했다."이런 말 나오는거 아니가? 사람들이 한 소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