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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전, 후가 기억하는 추억 1탄 (만화영화 편)

슈퍼리고 |2011.07.23 11:40
조회 2,062 |추천 4

 

 

 

 

판에 이런 글 써보는 거 처음이지만 오랜만에 옛날 만화영화들이 기억나서 써볼랍니다 :)

글쓴이가 생각나는 것만 올립니다 / ㅋ

 

예전에 애니메이션 뭐 이런 영어 안썼다.

그냥 만화영화 :-) ㅋㅋㅋ

비디오방에서 비디오 빌리면 비디오 시작할때 SKC던가 로고와 함께 영상 두둥

그리고 불법복제 경고 영상에 '호환마마보다 무서운...'어쩌구 하면서 자극적인 만화 영상들 나오고.. (나만 기억하는 건가..)

추억이 새록새록. ㅋㅋ

 

 

여튼 시작할게요.

 

 

 

 

 

옛날 옛적에의 시리즈로 첫번째. 은비까비.

 

 무지개타고 내려왔나~바람타고 날아왔나~

 

노래도 좋았고 얘네가 타는 구름 정말 타고 싶었음. ㅠ

 

 

 

그렇지 이 구름..ㅠ

 

 

 

옛날 옛적의 다른 코너. 배추도사 무도사.

 

이 분?들 이제 보면 꼭 유느님과 거성님 같음.

둘이 투닥투닥 하기도 하고 유머센스도 있었음. ㅋㅋ

 

 

 

 

 

간혹 이런 무서운 장면이 나오곤했다.

근데 그 땐 정말 무서웠다..ㅡㅜ....

 

 

다음은 기억하실랑가~?

 

웬일이니 마이클!

왓츠마이클이라는 책을 기반으로 만화영화로도 나왔었다.

 

마이클이라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개구쟁이 마이클과 마이클을 괴롭히던 옆집? 뚱뚱한 고양이.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재밌었다.

 

 

 

 

 

 

 

 

재채기를 하면 작아지던 호호 아줌마.

 

이것도 너무 재밌었어.

 

 

 

 

 

나를 울리던 만화영화.

 

달려라 하니. 육상선수 하니의 이야기가 펼쳐진 만화.

이 후에 체조이야기로 천방지축 하니도 나왔다.

난 홍두깨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었어..........흙..

 

 

 

 

 

 

열네살 영심이~

사춘기 소녀의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만화.

지금 봐도 재밌다.

예쁜 큰언니와 재수생 오빠와 맨날 투닥싸우는 여동생.

영심이를 따라더니던 안경태. 친한것 같지만 영심이를 깔보는 영심이 친구...(이름까먹음)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영심이 성이 오씨여서 가슴에 o가 적힌 옷을 입고 다녔다. ㅋㅋ

 

 

 

 

  

 

 

 란마1/2 !!!

차가운 물에 빠지면 여자가 되고 뜨거운 물에 빠지면 남자가 되는 (반대던가??)

재밌는 소재의 일본 만화.

 

무술을 했었나? 아무튼..

남자 란마는 여자 주인공과 조아하는 사이였고

여자 란마는 친한 사이였다. 주변에 재밌는 캐릭터도 많았음.

 

 

 

 

바우와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만화다. 엔딩 주제가도 되게 좋아했었는데..ㅋㅋ

불테리어종의 강아지 바우를 주제로 한 일본 만화.

여주인공 뽀미가 바우를 주워왔었나- 그래서 키우게 되었는데

뽀미네 아빠도 품종있는 개를 2마리나 키웠다. 하지만 바우와 뽀미아빠는 사이가 매우 안좋았음. 뽀미아빠가 못생겼다고 싫어했었나. 무튼 굉장히 웃긴 캐릭터인 바우.

 

 

 

 

 

 

 

많은 사람들이 들장미소녀 캔디만을 외칠 때

 

글쓴이는 꼬마숙녀 링에 빠져있었다.

캔디 짝퉁이라고도 불렸지만 엄연히 링이라는 이름있는 숙녀.

링이 아버지의 원래 부인이 죽어서 링네 엄마랑 같이 살려고 하는데

교통사고로 링의어머니는 돌아가시고

링의 새언니 세라(되게 이뻤다. )는 링을 미워하다가 결국 사이도 좋아지고 ...

아 재밌었는데.

 

 

 

 

 

 베르사유의 장미..................

아 증말 그 그림체.. 맨날 따라그리고 그랬는데.

난 마리 앙뚜와네뜨가 너무 부러웠었다. 늘 맨날 항상.

 

 

 

대작!!!

아기공룡둘리....ㅠㅠㅠ 둘리를 너무나 사랑했었다. ㅋㅋ

둘리가 다시 나와서 좋긴 하지만 나는 내가 어릴적 봤던

그 그림체 그 성우들... 이 그립다 흑흑.

 

캐릭터 하나하나 강하고 개성있고 ㅋㅋㅋ독특하고..

둘리보면서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 울기도 많이 많이 울었다.

특히 둘리 과거갔다가  엄마랑 헤어질때 ㅠㅠ

 

 

 

 

 

 

 

 

그랑죠 @@@

아주 그냥 주제가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나는 사실 노란머리 토끼 귀 남자애를 더 좋아했어요.(이름생각안남 ㅋㅋ)

홍당무야~홍당무야~ 부르던 .. ㅋㅋ

 

 

 

 

 

 

 

 

보거스는 내친구~~~

토미네 집에 살던 보거스 ㅋㅋㅋ

거울통해 인간세계에 왔었나?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화장실에 있던 보거스가 생각난다. ㅎㅎ

 

 

 

 

 

피구왕 통키.

통키 보면서도 울었던 기억이. 이 만화의 주제가도 기록에 남을 듯. ㅎㅎ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나이에선 이해가 안되지만. ㅋㅋㅋ

십미터 가까이 점프를 해서 살인적인 슛들을 날리곤 했다.

이 만화 때문에 피구게임의 슛이란게 자연스러웠다.

 

 

 

 

영화로도 나왔었지.. ㅋㅋㅋㅋㅋ

 

 

 

축구왕 슛돌이~~//

사실 슛돌이보단 개인적으로 통키를 더 좋아했다. ㅎㅎ

나는 슛돌이가 짧은 머리 여자애(이름 기억안남)랑 잘됐으면 좋겟다 란 생각을 햇었다.

 

 

독수리 슛보단 번개 슛이 더 좋았다.. ㅋㅋㅋ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날아라 슈퍼보드

손오공 말고도 사오정 저팔계 삼정법사 ?  캐릭터 완전 강해서 성대모사도 많이들 했고 ㅋㅋㅋ

 

 

 

 

후에 들려진 얘기론 삼정법사의 차는 벤츠엿다며....ㅋㅋ

 

 

 

 

 

닌자거북이.

거북이 네마리가 닌자인데

여러가지 소재로 펼쳐지는 해프닝. ㅋㅋ

난 여기에 나오는 피자가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었어 맨날. ㅎㅎ

 

 

 

 

추후에 쓰리디로도 나왔다.

 

 

 

 

 

이 밖에 엄청 더 많지만

당장 기억이 잘 안나는 관계로 여기까지.

 

다른 추억거리들로 다시 찾아뵙겠음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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