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지금22이구요..
현재 8살 차이 나는남자를 좋아하고있습니다..
근데 이사람 맘이 어떤건지,, 전 도저히 이해가 가질않아서 남자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동갑내기 남친이있었습니다..
1년쯤 사귀다가 남친이 멀리 취업나가는 바람에 1년정도 는 서로 떨어져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남친 회사에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일은 이때부터 일어났죠~
저도 집떠나와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회사도 넘 늦게 마치는 날이 연속되다보니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회사에서도 남친과 저를 가지고 무조건 서로 연관시켜 말을해
회사에도 짜증이 났습니다..정말 말많은 회사더라구요,,
그런와중에 남친이랑은 동갑이다 보니 서로 이해해주고 위로해 주기는 커녕 서로 잘잘못 따지며 원망만 깊어갔습니다..
저는 점점 남친이 짜증나고 싫어 지더라구요,,
근데 제가 정말 힘들어 할때 다가와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랑 같은 부서에(참고로 옛 남친도 같은 부서임)서 그냥 편하게 웃고지내던 사람이었습니다..
나이차도 많이 나서 그런지 항상 제탓부터 하던 남친이랑 정말 비교가 되더군요,,
점점 이사람에게 맘이 끌리더라구요,, 무엇보다 멀리 와서 힘들어 하는 저를 잘챙겨주고 생각해주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니 작업같기두 하네요,,
)
그러면서 자연스레 관계
도 가지구요,, 점점 아무렇지도 않게 횟수가 늘더군요..![]()
정말 이남자 저 좋아한다고 믿었기 때문에...아니 믿고싶었습니다.
.
근데 점점 말이 변해갑니다,,
이사람이 하는일이 정말 스트레스 받구 힘들일이란걸 옆에서 누구보다 잘
알기에 무지 맞춰줄려구 노력했습니다..![]()
가끔 결혼얘기도 합니다.. 그사람 나이가 나이 인 만큼,, 여자 이상을 얘기합니다..듣다보면 전 절대 아닙니다..
무슨 맘으로 그런소릴 하는건지..![]()
전 이사람 하나만 보고 모든걸 버렸는데..이사람 뭘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쉽사리 물어보지도 못하겠습니다.,.
날 왜만나냐구,,![]()
뒤늦은 후회같은건 하기 싫습니다,. 벌써 늦어버렸는지도 모르지만,,
남자분들.. 아님 여자 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